그사람은

ㅇㅇ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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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었지만 사람한테 많이 데였는지 상처가 많아 보였어아픔에 슬픔에 허우적 대던 상황에 나를 처음 만났어그냥 이유없이 아이 달래듯 다독거려 주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