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살 남자백수입니다. 가족은 어머니, 누나, 저 구요 제가 일하다 다쳐가지고 28살에 쉬다가 지금까지 왔습니다. 일하는 감도 잃었고 막막해요. 더 막막한건 어머니께서 일하시다가 허리를 다치셨습니다. 의사 말대로는 영구장애 가능성도 있다는데 엄마 장애인되면 어떻게해요? 누나는 지금부터 조선소라도 가라는데 조선소 가서 뭘 할 수 있을지 두려워요. 나 어떻게해요?4
32살 백수입니다, 도와주세요.
가족은 어머니, 누나, 저 구요
제가 일하다 다쳐가지고 28살에 쉬다가 지금까지 왔습니다.
일하는 감도 잃었고 막막해요.
더 막막한건 어머니께서 일하시다가 허리를 다치셨습니다.
의사 말대로는 영구장애 가능성도 있다는데
엄마 장애인되면 어떻게해요?
누나는 지금부터 조선소라도 가라는데 조선소 가서 뭘 할 수 있을지 두려워요.
나 어떻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