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뚱뚱했었거든? 그래서 남들이 욕을 엄청 많이해서 너무 상처 받아서 살을 15키론가 뺐거든? 그랬는데
빼고 나서 만나니까 그나이에 살 뺄 필요없다 막 이러는거야 아니 살안빼도 뭐라고하고 살 빼도 뭐라하면 어쩌라는거지 진짜 내가 좀 예전부터 아픈게 좀 많았는데 살빼고 나서 조금 심해져서 진짜 틈만 나면 아팠 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열난다,아프다 했는데 살빼서 그런다,너무 안 먹어서 그런다 이래서 내가 살 얘기에 좀 많이 예민해서 내가 왜 살 얘기만하냐 그게 아닐수도 있지 않냐(좀 짜증내면서) 그랬는데 엄마가 그럴꺼면 왜물어보는거냐고 이런식으로 뭐라 하셔서 그냥 아무말도 안했는데 엄마가 나중에 와서 나 한테 "너가 너무 안먹어서 속상해서 그랬다" 이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병원가서 링겔 맞으면 브런치를 먹으러 가겠다는거야 그래서 갔는데 맞고 나서 밥먹고 가려했는데(브런치 먹으러) 근데 할머니가 엄마가 내일가려던 병원 근처에 계시다고 병원 오늘 간다는 거야 그래서 좀 짜증났는데 알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끝나고 피부과를 또 간다는거야 그래서 그래도 참고 갔거든 근데 갑자기 할머니 집을 간다는거야 진짜 짜증나서 뭐라고 했는데 엄마가 오히려 화내는거야 그래서 이게 몇번째냐고 약속 최소 한게 이랬는데 계획데로 안될데도 있다고 뭐라하더라
너무 스트래스야
내가 좀 뚱뚱했었거든? 그래서 남들이 욕을 엄청 많이해서 너무 상처 받아서 살을 15키론가 뺐거든? 그랬는데
빼고 나서 만나니까 그나이에 살 뺄 필요없다 막 이러는거야 아니 살안빼도 뭐라고하고 살 빼도 뭐라하면 어쩌라는거지 진짜 내가 좀 예전부터 아픈게 좀 많았는데 살빼고 나서 조금 심해져서 진짜 틈만 나면 아팠 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열난다,아프다 했는데 살빼서 그런다,너무 안 먹어서 그런다 이래서 내가 살 얘기에 좀 많이 예민해서 내가 왜 살 얘기만하냐 그게 아닐수도 있지 않냐(좀 짜증내면서) 그랬는데 엄마가 그럴꺼면 왜물어보는거냐고 이런식으로 뭐라 하셔서 그냥 아무말도 안했는데 엄마가 나중에 와서 나 한테 "너가 너무 안먹어서 속상해서 그랬다" 이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병원가서 링겔 맞으면 브런치를 먹으러 가겠다는거야 그래서 갔는데 맞고 나서 밥먹고 가려했는데(브런치 먹으러) 근데 할머니가 엄마가 내일가려던 병원 근처에 계시다고 병원 오늘 간다는 거야 그래서 좀 짜증났는데 알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끝나고 피부과를 또 간다는거야 그래서 그래도 참고 갔거든 근데 갑자기 할머니 집을 간다는거야 진짜 짜증나서 뭐라고 했는데 엄마가 오히려 화내는거야 그래서 이게 몇번째냐고 약속 최소 한게 이랬는데 계획데로 안될데도 있다고 뭐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