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말로 형언 할 수없는 답답함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속이 한번에 뻥 뚫리는 느낌이네요.
이런 세세한 부분(치사한 돈문제)까진 주위사람들은 몰라요.. 말하기 창피하죠.. 그래서 익명을 빌려 이 곳에 푸념한거고요.. 나아지겠지하고 1년 버티다 터졌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정.도. 까지 쫌 일 줄도 몰랐고요…ㅋㅋ 검소하다고 생각한 제 잘못이죠. 이혼은 결심했고요. 아이가 눈에 밟히고 미안할 뿐 입니다.
글은 보여줬고, 엄.청.난 충격을 받은 상태입니다. 본인이 한심하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본문은.. 지우겠습니다. 댓글은 두고 보면서 더 정신차리겠습니다.. 시간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남편복에 겨운건가요
이런 세세한 부분(치사한 돈문제)까진 주위사람들은 몰라요.. 말하기 창피하죠.. 그래서 익명을 빌려 이 곳에 푸념한거고요.. 나아지겠지하고 1년 버티다 터졌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정.도. 까지 쫌 일 줄도 몰랐고요…ㅋㅋ 검소하다고 생각한 제 잘못이죠. 이혼은 결심했고요. 아이가 눈에 밟히고 미안할 뿐 입니다.
글은 보여줬고, 엄.청.난 충격을 받은 상태입니다. 본인이 한심하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본문은.. 지우겠습니다. 댓글은 두고 보면서 더 정신차리겠습니다.. 시간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