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암에 걸려서 죽을거같은데

쓰니2023.01.26
조회224

안녕하세요
28살 여성입니다


제가 갑상선암으로 3개월전에 수술을 했어요

수술비,병원비 200?선에서 다 끝났었구요

수술비 아버지가 일단 내주셨습니다


보험료 1000만원정도 나왔는데

부모님이 한푼도 빠짐없이 1원도 빠짐없이 다 통장으로 다 넣어라고 하시네요

다 드리는게 맞겠죠..?
제가 암에 걸려서 돈나온거긴한데
돈은 당연히 드릴수있어요

돈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아직 안넣었는데
돈달라고 말씀하실때마다

다른사람같아요 가족이 아닌거 같아요
눈 시뻘겋게 뜨고 협박하듯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너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