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식인은 평생 남으니 네이트판 아이디 찾아 쓰네요. 어차피 읽는 사람은 없을테니 반말로 해야지 (글쓴이 26세 여 /직장인)
진짜 우리 집 남자들 너무 별로야. 오빠는 어릴때 나한테 성추행 해서 매우 역겨운 사람이여서 모든 행동이 싫다. 그 사실을 잊은거 같은게 여ㄱ겨움. 참고로 5~6살쯤 조부모 집 창고방에서 성기 만지기, 초등학교 고학년~중1학년때는 잘때 여러번 만짐 ㅅ...ㅂ 그 이후로 위기탈출 보고 쇠반지 삼킨 기억 있음 (문구점에서 파는 쇠반지) 차마 이유는 못 적겠다
아빠는 땅 담보로 쓸데없는 사채사업 하느냐 말아먹고 따로 살고 있고 . 사채사업만 말아먹음 몰라 엄마 말에 도박도 많이 했다는데 . 차라리 사업 구상 철저히 해서 망한거면 나도 아빠 응원했지
오빠라는 사람은 자기 핀트만 어긋나면 나한테 ㅈ.ㄹ 이고
이제는 전화와서 뭐? 아빠 힘드니깐 전화좀 하라고? 설날에 뵈었는데? 너나 잘해 ㅋㅋㅋㅋㅋㅋ
야 나는 너때문에 일평생을 힘들어 왔어 알아? 응?? 아빠는 본인이 실수해서 땅 파는거지 나는 뭐 실수했냐?? 그때가 떠오르면 나는 울다가 잠들기 일수야. 너 존...나 역겨워 ㅋㅋ
솔직히 아빠 나한테 50만원 빌리고 못 갚는거 한심해. 결국 담보 돈 못 갚아서 땅 판다고 그러더라.
그러니 땅 팔리면 50만원 갚는다네^^ 못 받는다고 생각해야지.
진짜 아빠란 사람도 싫고 아빠 아들이란 사람은 너무 역겹다. 추후 다 돌려 받으면 좋겠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진짜 우리 집 남자들 너무 별로야. 오빠는 어릴때 나한테 성추행 해서 매우 역겨운 사람이여서 모든 행동이 싫다. 그 사실을 잊은거 같은게 여ㄱ겨움. 참고로 5~6살쯤 조부모 집 창고방에서 성기 만지기, 초등학교 고학년~중1학년때는 잘때 여러번 만짐 ㅅ...ㅂ 그 이후로 위기탈출 보고 쇠반지 삼킨 기억 있음 (문구점에서 파는 쇠반지) 차마 이유는 못 적겠다
아빠는 땅 담보로 쓸데없는 사채사업 하느냐 말아먹고 따로 살고 있고 . 사채사업만 말아먹음 몰라 엄마 말에 도박도 많이 했다는데 . 차라리 사업 구상 철저히 해서 망한거면 나도 아빠 응원했지
오빠라는 사람은 자기 핀트만 어긋나면 나한테 ㅈ.ㄹ 이고
이제는 전화와서 뭐? 아빠 힘드니깐 전화좀 하라고? 설날에 뵈었는데? 너나 잘해 ㅋㅋㅋㅋㅋㅋ
야 나는 너때문에 일평생을 힘들어 왔어 알아? 응?? 아빠는 본인이 실수해서 땅 파는거지 나는 뭐 실수했냐?? 그때가 떠오르면 나는 울다가 잠들기 일수야. 너 존...나 역겨워 ㅋㅋ
솔직히 아빠 나한테 50만원 빌리고 못 갚는거 한심해. 결국 담보 돈 못 갚아서 땅 판다고 그러더라.
그러니 땅 팔리면 50만원 갚는다네^^ 못 받는다고 생각해야지.
진짜 아빠란 사람도 싫고 아빠 아들이란 사람은 너무 역겹다. 추후 다 돌려 받으면 좋겠다.
그냥 일기 형식으로 적어봤네. 진짜 나중에 여유롭게 자취한다면 연락 다 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