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이나 먹고 아직 청소년에도 못 들어간 촉법소년만도 못하게 유치해서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조차 어른으로써 모범이 되지 못하니 그깟 꼬맹이 하나 어떻게 가르치지도 못하고,못 이기고 도망가 숨어서 반대나 찍고 앉아 있다.누가 이런 걸 인간대접 해 줄까?그러니 이런데서 숨어가지고 있는 뻥 없는 뻥 다 쳐가며 큰소리나 치며 존재감을 확인해야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겠지.예수가 그런사람 구원시켜 준다던?내가 가진 성경책 어디에도 그런 이야기는 없던데...그래서 45년동안 그렇게 밖에 못사는 건가?최소한의 지능이 있는 인간이라면 이게 정말 이상하다고 의심 못 해 보는지?남에게 민폐나 끼치며 빌어먹어야 겨우 사는 인생이 참으로 가엾다....ㅎㅎㅎㅎ 2
45살인데...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조차 어른으로써 모범이 되지 못하니
그깟 꼬맹이 하나 어떻게 가르치지도 못하고,
못 이기고 도망가 숨어서 반대나 찍고 앉아 있다.
누가 이런 걸 인간대접 해 줄까?
그러니 이런데서 숨어가지고 있는 뻥 없는 뻥 다 쳐가며 큰소리나 치며 존재감을 확인해야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겠지.
예수가 그런사람 구원시켜 준다던?
내가 가진 성경책 어디에도 그런 이야기는 없던데...
그래서 45년동안 그렇게 밖에 못사는 건가?
최소한의 지능이 있는 인간이라면 이게 정말 이상하다고 의심 못 해 보는지?
남에게 민폐나 끼치며 빌어먹어야 겨우 사는 인생이 참으로 가엾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