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태어나서 사는 건데 즐겁고 행복하게만 살지는 못할망정 왜이렇게 짜증나게 살아야되지 내가 뭐 때문에 대학에 목을 매고 취업해서도 돈 벌고 쓰고 벌고 쓰고 다람쥐 쳇바퀴 굴리듯 살아갈 거 생각하니까 삶이 정말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누가좀 죽여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