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려고 클릭했다가 울컥하게된다는 '서준맘' 영상

ㅇㅇ2023.01.27
조회8,202



웹예능에서 신도시 맘 '서준맘'









일어나야지~





(내가....서준이....?)





 

 


바쁜 아침은 엄마손김밥 국룰






 


입주변 밥알 떼먹는 엄마

밥만 먹어도 예뻐해준다






 


"밥 이거 너 안 먹으면 엄마가 그냥 확 치워버려 그냥"



엄마 무사와요...ㄷㄷㄷㄷ






 


색칠공부하다 엄마한테 가서 귀찮게 굴면 첨엔 귀여워해주다가도





 


나 이 표정 알아... 무사와요..





 


세수도 빡빡






 



색칠공부하며 숨죽여 듣는 엄마 전화








시끄럽게 방해하면 또 무사와지는 엄마...












영상에 달린 댓글들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어릴 때 엄마한테 사랑받았던 느낌 그대로라고 눈물난다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