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삭제 했습니다. 전 남편에 대한걸 물어본건데 많은 분들이 다른거에 꽂히셔서 도움되는 댓글이 많이없네요.제가 이기적인것도 알고 시어머님한테 감사한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환경에서 부부의 육아분담은 어느정도인지를 궁금해했던 거였어요.1년가까이 제가 집에 있어서 육아를 시어머니와 같이 했었고 2년째부턴 남편이 회사에 적응한다고 집에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자고.. 다음날 출근하고..그래서 아기 씻기는것도 모르고 아기를 왜 일찍 재워야 부부가 쉴수 있는지도 모르는 남편이라 30개월 다되는 시간동안 제가 하다보니 요즘엔 자꾸 화가 났던겁니다. 제가 아기랑 놀아주고 있으면 자기는 혼자 컴퓨터하고.. 옆에라도 있어달라하면 핸드폰 하고..(지금도 핸드폰은 하고있네요) 저도 컴퓨터 하려고하면 아기가 와서 못하게하고..그냥 그래서 답답햇어요. 우린 아기 티비도 핸드폰도 잘 안보여줘서 계속 놀아줘야 해서요제가 남이 노는꼴을 못보는 못된성격이라 그런가봐요.
남편의 육아참여도는 보통 어느정도인가요?
전 남편에 대한걸 물어본건데 많은 분들이 다른거에 꽂히셔서 도움되는 댓글이 많이없네요.제가 이기적인것도 알고 시어머님한테 감사한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환경에서 부부의 육아분담은 어느정도인지를 궁금해했던 거였어요.1년가까이 제가 집에 있어서 육아를 시어머니와 같이 했었고 2년째부턴 남편이 회사에 적응한다고 집에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자고.. 다음날 출근하고..그래서 아기 씻기는것도 모르고 아기를 왜 일찍 재워야 부부가 쉴수 있는지도 모르는 남편이라 30개월 다되는 시간동안 제가 하다보니 요즘엔 자꾸 화가 났던겁니다.
제가 아기랑 놀아주고 있으면 자기는 혼자 컴퓨터하고.. 옆에라도 있어달라하면 핸드폰 하고..(지금도 핸드폰은 하고있네요) 저도 컴퓨터 하려고하면 아기가 와서 못하게하고..그냥 그래서 답답햇어요. 우린 아기 티비도 핸드폰도 잘 안보여줘서 계속 놀아줘야 해서요제가 남이 노는꼴을 못보는 못된성격이라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