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경계선지능같아요

ㅇㅇ2023.01.27
조회4,355

안녕하세요. 전 21살 인 여잡니다. 저에겐 4살터울의 언니가 있어요. 정신연령은 15살같구요..
25살인 제 언니는 대학교올F 2번에... 우울증있다고 떽떽거리면서 아무노력도 하지 않아요.
아직 졸업할 나이임에도 대학생이에요.
등록금자취비용 부모님께서 다 주시구요..
방학이라고 아무것도 안하고 자격증공부 뒤적거리더니 난 머리가나빠 이러고... 내인생은 왜이럴까 이러네요...
언니는 뚱뚱하고 대학교에도 친구하나 없다고 하네요...
맨날 말도 안되는 질문하고..솔직히 정신연령이 초등학생같아요. 한마디로 현실감각이 없어요. 좀 지능이 떨어지는것같기두하고 또래 어른스러운 슴다섯이랑은 달라요. 외모도 자기관리1도 안하고..뚱뚱하고 기본상식들이나 세상돌아가는것도 1도 모르고...물론 관심사가 달라 모를수야 있지만..뭔가 대화해보면 응? 싶을때가있어요. 모르면 검색을 해보면되는데 그게뭐야? 자꾸 물어봅니다. 알바도 25살먹으면서 한번도 안해보고 ...친구도 없고 사회성도 없고 한숨만 나옵니다.
저는 이제 2학년올라가고 20살때부터 알바3개 했고 지금은 연애도 하고있어요. 친구랑 매번 놀러도 다니구요. 다이어트도 이번에 성공했습니다. 자격증도 땄구요. 취업도 어디할지 알아보고있구요.

제가 잘한다? 라는건 아니지만 그냥 일반 대학생과 다를게 없잖아요. 그냥 평범하게! 알바하구 공부하고


하지만 발전이 없는 언니...엄빠 돈만깨먹는 언니...노력할 생각도 없고 맨날 징징거리니 어쩌면 좋을까요?제가 언니보니 너무 화가나서 막말을 했어요.. 엄마가 매번 방학이라고 밥을 차려줍니다.
밥먹고 폰하는 모습이 너무 꼴보기싫어서 많이 심한말을 했습니다. 솔직히 쌍욕나올거같았는데 참았어요.

진짜 개못생겼다. 살좀빼라 이렇게요.

그러니 언니가 화가났는지
어쩌라고 니가더 못생겼어 미친년아 이렇게 말하네요...

언니 현실적으로 지능에 문제있는게 맞을까요?
너무 유아퇴행같아요.말도 제대로 조리있게 말못하고 버벅거리고 문해력도 아아주 많이 딸리는것같아요.


또 제가 좀 과격하게 팩폭을 했어요.
언니는 그만좀 쳐먹어라. 사회성좀 길러라 사회성 기르기에는 혼도 나보고 깨져봐야된다 알바추천한다. 언니 그몸집으로 사회성도 없는데 취업은 어떻게할거냐? 내친구들도 20대초반인데 다 자기관리한다. 뚱뚱해도 사회성좋고 인싸거나 다른재주가 있으면 되는데 언니는 친구도없고 그러니 살이라도 빼야된다. 진짜 무쓸모인 인간이다.
이렇게요..

언니는 돼지멱따구 소리로 또 꺼져미친년아 니나잘해... 이러네요

우울증이라 이해해줘라 이러실거같은데
저희집이 언니생활 다봐줄정도로 형편도 안되고...
용돈타서쓰는 언니가 꼴보기싫구
맨날 징징거리고 사회탓 날 왜낳았냐 ....태어너지않는게 복이다 이러는꼴도 보기싫고
헛소리 초등학생 질문, 나이에 맞지않는 행동하는것도 보기싫네요. 부모님한테 정신과 말하니 우리집이 등록금 모아야되는데 그럴돈이 어디있니? 이러시네요.

하.,어쩌면좋을까요?
언니는 감성적으로 다이해해주고 받아주길 원하는것같아요.
F2번에, 징징거리고 초딩같은 언니, 대화중 헛소리하고 눈치없이 맥락 끝는 언니, 알바도 안하고 용돈받아쓰는 언니
이해할래야 이해할수가없네요.
저희 가족들 성격이 다 극현실주의자에 이성적이긴해요. 그래서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서 언니가 더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 솔직히 감성적위로? 언니의 게으른 행동을보면 그 생각이 쏙 들어가요. 각자 돈벌기바쁘고 생계를 책임져야 되기 때문인거같기도해요. 여유롭지못하고 현실에 찌든거죠...


솔직히 가족으로서 가족애? 언니한테는1도없구요
정이떨어진지 오래고
저는 언니가 너무싫어요.
사고방식자체를 이해를 못하겠어요.
언니얼굴만보면 쌍욕과 불쾌감이 들어요.
언니가 먹을때만 말많아지고 웃는거보면 소름이돋아요
부모님한테 폐만 안끼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