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번도 빠짐없이 볼때마다 아프다고하세요. 물론 연세도 드셔가고(61년생) 힘드시겠죠.. 근데 1년에 열번보면 열번다 아퍼죽겠다 이빨 해넣어야한다등 매번 아프다고하시는데 작년엔 몫돈도 해드렸거든요? 아프다는거에 공감을 해달라는건지 아님 돈을 달라는건지 돈을줬으면 또 아프단말을 안해야되잖아요? 그것도아니고 친정엄마는 아팠어도 나중에야 얘기해서 열불터지는데 시모는 왜저럴까요ㅜㅜ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지금상태는 그냥 대꾸를 안하거나 다른데를봅니다 처음에는 반응하다가 이젠 너무 지겨워서요 초반에 하도 그러길래 저도 힘들어죽겠어요 아파죽겠어요 이랬더니 살짝 잠잠했는데 다시 또 도져서 미치겠네요 꿀팁좀 주세요411
볼때마다 아프다는 시모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아프다고하세요.
물론 연세도 드셔가고(61년생)
힘드시겠죠..
근데 1년에 열번보면 열번다
아퍼죽겠다
이빨 해넣어야한다등
매번 아프다고하시는데
작년엔 몫돈도 해드렸거든요?
아프다는거에 공감을 해달라는건지
아님 돈을 달라는건지
돈을줬으면 또 아프단말을 안해야되잖아요?
그것도아니고
친정엄마는 아팠어도 나중에야 얘기해서
열불터지는데
시모는 왜저럴까요ㅜㅜ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지금상태는 그냥 대꾸를 안하거나 다른데를봅니다
처음에는 반응하다가 이젠 너무 지겨워서요
초반에 하도 그러길래 저도 힘들어죽겠어요
아파죽겠어요 이랬더니 살짝 잠잠했는데
다시 또 도져서 미치겠네요
꿀팁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