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알바하시는 분들 최저,주휴수당,퇴직금 등 다 받고 계시나요?

쓰니2023.01.27
조회523
카페 : 주21시간+대타 (1년 7개월 정도 근무)빵집 : 주 21시간
20대 초반이에요.카페 일 했었는데 관둔 지는 한 달 좀 넘었어요.일했던 카페가 주휴 안 주고 시급에서 500~1000원 정도 더 줘서 그만뒀어요.물론 많이 일 하면 김밥 사 먹으라 하고 음료 마시는 거 뭐라 안 하긴 했지만그거 다 안 주고 주휴 주는 게 낫거든요.관둔 지 한 달 넘었는데 퇴직금 줄 돈 없다고 계속 미루고...
서울 사는 친구는 최저랑 주휴, 퇴직금 무조건 확인하라고 하는데시골이라 그런지 최저는 맞추는데 주휴는 안 주려 하네요.지금은 빵집 면접 보고 오늘 2시간 일 배웠는데주휴나 퇴직금에 관해 물어보기가 무섭네요.최저는 준다고 했는데 그 외에 언급이 없고 계약서를 아직 안 쓰기도 했어요.물어봤는데 안 준다고 해도 그냥 일 해야 되나 싶기도 해요.시골이고 빵집이라 좀 한가할 거 같고 시간도 나름 맘에 들고...그냥 최저만 받고 일할까 생각되네요.

시골에서 알바 하시는 분들 최저, 주휴수당, 퇴직금 등 다 받고 계시나요?

댓글 3

박봄cc오래 전

제 생각엔 시급을 더 쳐주는것 자체가 주휴포함으로 주는것같은데..... 언뜻 계산해보니 1000원쯤 더 주면 얼추 비슷할거같기도 해요

ㅇㅇ오래 전

한가한데 알바를 왜 씁니까?? 혼자하면 되지. 빵집 사장이 재벌 2세라서 돈 안벌어도 먹고 살고, 취미로 빵집 하는거 아니라면 절대 한가하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Tube오래 전

퇴직금을 못받을 생각을 하다니 언제적 사람인 건가여?? 노동부 홈페이지에 민원란에 퇴직금 못받은 것 올리면 노동부 감독이 다 처리 해 줍니다. 이삼십분 걸려 고용노동부에 올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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