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강릉 가던 길이었는데 난 오줌마려워서 휴게소이서 내리고 아빠는 편의점 감 참고로 엄마는 차에서 폰하고 언니는 계속 잠 근데 내가 화장실 나오니까 아빠차가 없음 멍 때리다가 엄마한테 전화 받음 지금 고속도로 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얼떨결에 휴게소에서 혼자 돌아다니면서 기다리다가 차 탐 아빠랑 엄마는 당연히 내가 탄줄 알앗고 타자마자 바로 출발했던거.. 아빠가 나 준다고 바나나우유 사와서 그거 뒤로 넘겼는데 내가 안받으니까(당연함 난 휴게소에 버려짐) 뒤돌아봤는데 그때 없어진거 알았대 개황당 가족수가 많은것도 아니고.. 내가 그래도 성인이니까 다행이지 ㅋㅋㅋ암튼 그런 헤프닝이 있고 난 뒤 우리엄마한텐 수시로 뒷자석 보는 습관이 생김12
저번에 가족이 휴게소에 나 버리고 감
근데 내가 화장실 나오니까 아빠차가 없음 멍 때리다가 엄마한테 전화 받음 지금 고속도로 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얼떨결에 휴게소에서 혼자 돌아다니면서 기다리다가 차 탐
아빠랑 엄마는 당연히 내가 탄줄 알앗고 타자마자 바로 출발했던거.. 아빠가 나 준다고 바나나우유 사와서 그거 뒤로 넘겼는데 내가 안받으니까(당연함 난 휴게소에 버려짐) 뒤돌아봤는데 그때 없어진거 알았대
개황당 가족수가 많은것도 아니고.. 내가 그래도 성인이니까 다행이지 ㅋㅋㅋ암튼 그런 헤프닝이 있고 난 뒤 우리엄마한텐 수시로 뒷자석 보는 습관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