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꼭 받았어야 하는 택배를 기사분이 터미널에 놓고 왔다고 죄송한데 오늘 가져다주시겠다고 하셔서 개빡친 상태였는데 ㅅㅂ 내가 전번 있으면 카톡 친추해보는 음침한 습관 있어서 추가해보니까 나이 좀 지긋하신 분이었음…. 한줄소개에 가족-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 이렇게 써있고… 고작 그거 가지고 빡친 내가 ㅈㄴ 숙연해짐 42
와 ㅈㄴ 숙연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