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의 실화

ㅇㅇㅇ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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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동안 여배우로 널리 알려진 최강희 씨는 행복하고 건강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어릴 때부터 “언제 다 살지?”하는 생각을 할 정도로 우울했던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배우 최강희의 실화

속으로는 심한 우울증에 사로잡혀 있었으면서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밝게 행동했지만, 고통스런 삶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과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와 문을 닫으면서부터는 눈물이 나고, 불도 안 켜고, 밥도 가족들과 함께 먹지 않고 혼자 시켜서 먹었다합니다. 자존감이 너무 낮아 ‘네까짓 게’하는 마음이 너무 심하게 들어와 자해를 할 정도였다고 하니 그 고통이 얼마나 심했을까요?

하지만, 자존감은 낮았지만, 자신의 피로 남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헌혈도 하고 골수 기증도 하곤 했습니다. 사람들이 어려운 일 했다며 박수를 쳐 주었지만 정작 자신은 살기 힘들었고 봉지에 술을 담아서 덜덜 떨면서 마시고, 문을 닫은 채 울면서 살았습니다. 장 술·담배를 끊고 자신이 좀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마음처럼 잘 되지는 않아 괴로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출처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