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안녕하세요. 전 경기도사는 이제 갓 돌이되는 딸아이 하나를 키우고있는 20살 어린 싱글맘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세상에 살 가치없는 인간들에 대해서 몇 자 끄적이고 싶어서 입니다. 사랑으로 착각한 제 경솔한 감정때문에 18살에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 임신했을 때 잘해주었죠.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오면서도 그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녹는다며 헥헥거리며 뛰어와서는 우리 아가 먹고싶은 아이스크림 사왔다며 해맑게 웃던 그 미소가 지워지질 않네요. 겨울에는 제가 좋아하는 베지밀을 사가지고오며 식을까봐 빨리왔다고 저를 따뜻히 안아주던 그런 다정한 사람이였습니다. 2008년 1월 23일, 제 사랑스런 딸 유림이가 태어났습니다. 그 날 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조그만 생명을 안아들고 제게 사랑한다며 이게 우리 딸이라며 정말 뛸듯이 좋아하던 그 사람의 모습을요. 아이 낳을 때 제가 진통하는 모습을보며 우리 엄마한테 아프게 해서 죄송하다며 울며불며 죄송하다고 그랬던 그 사람............... 3개월간의 산후조리 끝에 저희는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 100일이였던 5월 2일 그 사람은 술을 먹고 들어와 제게 손을 댔습니다. 그래도 아이 100일인데하며 기다렸는데 결국 외박.......... 근데 자기가 잘못했단 말은 한 마디도 없이 오히려 놀란 저를 데리러 온 저희 엄마에게 으름장을 놓더군요. 그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리고 한 달후 또 술을 먹고 제게 손을 댔습니다. 그래도 좋아서 왔는데 이 사람이 좋아서 그렇게 말려도 이 사람 하나믿고 왔는데 외박하고 술먹고 또 때리고 경기 일으키는 저보고 되려 자기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따졌습니다. 그 때도 전 이 사람에 대한 마음이 변치않았습니다. 정말 바보였던 것 같네요, 지금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6월 1일 전 아이를 매몰차게 띠어놓고 친정집으로 와버렸습니다. 어디 한 번 아이 혼자 데리고 있어보라고 엄마가 그러자고해서 그랬습니다. 아이 혼자 보는게 힘들었던지 이틀만에 절 찾더군요. 절 사랑해서 찾는 줄 알고 또 믿고 갔습니다. 엄마는 이번에 또 이렇게가면 아주 연끊고 살 줄 알라고 그렇게까지 말씀하셨지만 전 그 사람 믿고 또 갔습니다. 이런 바보천치가 또 어딨을까요? 그리고 10월달까지 잘 버티며 살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 사람 변하기 시작하더이다. 일핑계를 대고 10시, 11시..심한경우는 외박까지. 게다가 술까지 먹더군요. 외롭다고 징징대면 그 때만 잘해주고 전 또 거기에 넘어가고 그러면서 10월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둘째의 임신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혼인신고와 아이 출생신고를 반대하는 엄마때문에 얘길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말하면 분명히 지우라고 할 게 뻔하기에.. 둘째 임신 사실을 알면서도 이 인간 계속 늦더이다. 결국 외로움에 지친 저는 친정가서 좀 쉴 생각으로 편하게 갔는데.......... 일이 터졌습니다. 아이가 유산되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습니다. 그 콩알만한 아이가 정신차리고 보니 없다는 세상이 정말 ... 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이잃고 신혼집으로 돌아갔는데 여자머리카락과 속옷들... 뭐냐며 따졌지만 극구 부인하며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또 믿었지요 바보같이...왜 믿었을까, 끝까지 추궁하고 일하는 직장까지 찾아갔어야 했던건가 .....그렇게 11월이되고 빼빼로 데이가 찾아왔습니다. 또 12시 넘어서 올게 뻔하기에 일부러 10일날부터 열심히 준비해서 11일 12시 땡!하는 순간에 빼빼로도 주고 술상도봐서 이벤트를 해주었습니다. 좋아했습니다. 그 다음날 일끝나고 빼빼로를 들고 오더군요. 뒤늦게 안 사실이지만 그 빼빼로, 그 여자가 챙겨준거였습니다. 전 좋다고 먹었는데.. 그게 그 여자가 준거라니..진짜 다 토해내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외롭게 놔두자 우울증이 극도로 심해졌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잠도 제대로못자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엄마에게 말해서 집으로 왔죠 하지만 저희 엄마 그게 헤어진다는 뜻인 줄 알고...본의아니게 된 별거생활.... 그 별거생활중에 바람핀 걸 알게됬고 그 여자랑 통화까지 했습니다. 그 때는 순순히 헤어지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 몇일후 제게 당당하게 헤어지라고 하더군요. 이건 또 뭔 뻔뻔함이고 염치불구한 짓인지 ........지금도 생각하니 열통이 터지네요. 그러던 중 알게 된 두번째 임신소식............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진짜 헤어지면 안 되는건가 싶어 아이아빠를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몸은 상할 데로 상해있던 상태라 병원에선 둘중하나를 선택하라고 아이를 살리던 내가 살던 선택하라구요...전 아이를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어쨌든 핏줄이고 생명이니까 내 목숨하나 어찌되든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남자...그렇게 얘기하니 아이보다 제가 더 소중하다고 하네요..또 믿었죠.. 그렇게 몇 일을 가슴조리며 지내다가 알게 된 두 사람의 데이트... 아직 헤어지지 않았다는 소리를 직접 듣고나니...하늘이 무너졌습니다. 충격으로 아이를 또 잃고 나니 제겐 온갖 병들이 따라붙었습니다. 우울증, 조울증, 불면증, 섭식장애에 뇌에는 피가 점점 차오르고 있다는.. 손목도 이미 여러번그어 동맥에도 무리가 왔고 정신과병동에 입원했지만 그 사람이 보고싶어 몇 번이나 도망치고..나와서 그 사람 얼굴보고 좋다하고.. 하지만 그것도 다 연극이였고 쑈였습니다. 한 마디로 어장관리..보험... 결국 전 시내에 대학병원에 입원하게 됬고 지금은 병원이네요.... 이 새벽에 이런 글 쓰고 있으니 옆침대 언니가 절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네요ㅠ.ㅠ;; 진짜 너무너무 억울해서 잠도 안옵니다. V 패밀리레스토랑 구로DT점에서 일하는 김*성......... 나 그래도 너 사랑한다. 미련도 남고 어쨌든 아이아빠니 돌아왔음 좋겠지만 난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다. 어차피 살 날도 얼마 안 남았고 어차피 죽을거 니 인생 망가지는거 보고 죽자. 이러면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K대 다니는 조*경씨. 제가 별루라구요? 그 쪽도 별로입니다. 저랑 혈액형도 똑같고 외형도 똑같습니다. 똑같이 말랐고 아마 조금있으면 그 인간 머리 자르라고 할 겁니다. 두고보세요. 그 인간이 어떻게 나올지 다 알고있으니 힘들면 연락 주시던가요^^; 진짜 죽을날 받아놓으니 참 편하네요. 이 글이 꼭 톡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저 억울해서 이대로 눈 못 감습니다. 톡만 된다면 무한 정보제공 하지요. 저 이 아픈몸끌고 일해야 합니다. 내일부터 출근 시작이구요. 왜 피임 안 했냐, 여자가 바보같다 이런 말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저 충분히 바보머저리짓 한거 압니다. 아이 남자쪽으로 줘야지 뭐하냐 이런 말씀도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저희 엄마가 그 놈한테서 아이 데리고 온거 잘했다고 배울거없다고 하시면서 잘 데려왔다고 하시니까요. 저.........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톡이 되게 도와주세요. 글 읽고 그냥 뒤로가기 버튼 누르지마시고 댓글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후에 우리 유림이 키울 수 없게 됐을 때를 대비해서입니다. 정말...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 관리자분에의해서 글이 지워지기전 글입니다. 글을 읽고 안타까운 맘에 저장해두었습니다. 이분 도와주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남자분과 바람을 핀 여자분 신상을 알고있지만 삭제될가봐 삼가하겠습니다. 구로디티점 V레스토랑 김*성 89년생 경기대 조*경 88년생 정말이지 억울해서 죽겠습니다.15
"정말이지 억울해 죽겠어여 "-싱글맘<- 이분 도와주세요
원본:
안녕하세요. 전 경기도사는 이제 갓 돌이되는 딸아이 하나를 키우고있는
20살 어린 싱글맘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세상에 살 가치없는 인간들에 대해서
몇 자 끄적이고 싶어서 입니다.
사랑으로 착각한 제 경솔한 감정때문에 18살에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 임신했을 때 잘해주었죠.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오면서도 그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녹는다며 헥헥거리며 뛰어와서는 우리 아가 먹고싶은 아이스크림
사왔다며 해맑게 웃던 그 미소가 지워지질 않네요.
겨울에는 제가 좋아하는 베지밀을 사가지고오며 식을까봐 빨리왔다고
저를 따뜻히 안아주던 그런 다정한 사람이였습니다.
2008년 1월 23일, 제 사랑스런 딸 유림이가 태어났습니다.
그 날 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조그만 생명을 안아들고 제게 사랑한다며 이게 우리 딸이라며 정말
뛸듯이 좋아하던 그 사람의 모습을요.
아이 낳을 때 제가 진통하는 모습을보며 우리 엄마한테 아프게 해서 죄송하다며
울며불며 죄송하다고 그랬던 그 사람...............
3개월간의 산후조리 끝에 저희는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 100일이였던 5월 2일 그 사람은 술을 먹고 들어와 제게 손을 댔습니다.
그래도 아이 100일인데하며 기다렸는데 결국 외박..........
근데 자기가 잘못했단 말은 한 마디도 없이 오히려 놀란 저를 데리러 온
저희 엄마에게 으름장을 놓더군요. 그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리고 한 달후 또 술을 먹고 제게 손을 댔습니다.
그래도 좋아서 왔는데 이 사람이 좋아서 그렇게 말려도 이 사람 하나믿고 왔는데
외박하고 술먹고 또 때리고 경기 일으키는 저보고 되려 자기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따졌습니다. 그 때도 전 이 사람에 대한 마음이 변치않았습니다.
정말 바보였던 것 같네요, 지금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6월 1일 전 아이를 매몰차게 띠어놓고 친정집으로 와버렸습니다.
어디 한 번 아이 혼자 데리고 있어보라고 엄마가 그러자고해서 그랬습니다.
아이 혼자 보는게 힘들었던지 이틀만에 절 찾더군요.
절 사랑해서 찾는 줄 알고 또 믿고 갔습니다.
엄마는 이번에 또 이렇게가면 아주 연끊고 살 줄 알라고 그렇게까지 말씀하셨지만
전 그 사람 믿고 또 갔습니다. 이런 바보천치가 또 어딨을까요?
그리고 10월달까지 잘 버티며 살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 사람 변하기 시작하더이다.
일핑계를 대고 10시, 11시..심한경우는 외박까지. 게다가 술까지 먹더군요.
외롭다고 징징대면 그 때만 잘해주고 전 또 거기에 넘어가고
그러면서 10월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둘째의 임신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혼인신고와 아이 출생신고를 반대하는 엄마때문에 얘길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말하면 분명히 지우라고 할 게 뻔하기에..
둘째 임신 사실을 알면서도 이 인간 계속 늦더이다.
결국 외로움에 지친 저는 친정가서 좀 쉴 생각으로 편하게 갔는데..........
일이 터졌습니다. 아이가 유산되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습니다. 그 콩알만한 아이가 정신차리고 보니 없다는
세상이 정말 ... 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이잃고 신혼집으로 돌아갔는데 여자머리카락과 속옷들...
뭐냐며 따졌지만 극구 부인하며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또 믿었지요
바보같이...왜 믿었을까, 끝까지 추궁하고 일하는 직장까지 찾아갔어야 했던건가
.....그렇게 11월이되고 빼빼로 데이가 찾아왔습니다.
또 12시 넘어서 올게 뻔하기에 일부러 10일날부터 열심히 준비해서
11일 12시 땡!하는 순간에 빼빼로도 주고 술상도봐서 이벤트를 해주었습니다.
좋아했습니다. 그 다음날 일끝나고 빼빼로를 들고 오더군요.
뒤늦게 안 사실이지만 그 빼빼로, 그 여자가 챙겨준거였습니다. 전 좋다고 먹었는데..
그게 그 여자가 준거라니..진짜 다 토해내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외롭게 놔두자 우울증이 극도로 심해졌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잠도 제대로못자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엄마에게 말해서 집으로 왔죠
하지만 저희 엄마 그게 헤어진다는 뜻인 줄 알고...본의아니게 된 별거생활....
그 별거생활중에 바람핀 걸 알게됬고 그 여자랑 통화까지 했습니다.
그 때는 순순히 헤어지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
몇일후 제게 당당하게 헤어지라고 하더군요. 이건 또 뭔 뻔뻔함이고 염치불구한 짓인지
........지금도 생각하니 열통이 터지네요.
그러던 중 알게 된 두번째 임신소식............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진짜 헤어지면 안 되는건가 싶어 아이아빠를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몸은 상할 데로 상해있던 상태라 병원에선 둘중하나를 선택하라고
아이를 살리던 내가 살던 선택하라구요...전 아이를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어쨌든 핏줄이고 생명이니까 내 목숨하나 어찌되든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남자...그렇게 얘기하니 아이보다 제가 더 소중하다고 하네요..또 믿었죠..
그렇게 몇 일을 가슴조리며 지내다가 알게 된 두 사람의 데이트...
아직 헤어지지 않았다는 소리를 직접 듣고나니...하늘이 무너졌습니다.
충격으로 아이를 또 잃고 나니 제겐 온갖 병들이 따라붙었습니다.
우울증, 조울증, 불면증, 섭식장애에 뇌에는 피가 점점 차오르고 있다는..
손목도 이미 여러번그어 동맥에도 무리가 왔고 정신과병동에 입원했지만
그 사람이 보고싶어 몇 번이나 도망치고..나와서 그 사람 얼굴보고 좋다하고..
하지만 그것도 다 연극이였고 쑈였습니다. 한 마디로 어장관리..보험...
결국 전 시내에 대학병원에 입원하게 됬고 지금은 병원이네요....
이 새벽에 이런 글 쓰고 있으니 옆침대 언니가 절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네요ㅠ.ㅠ;;
진짜 너무너무 억울해서 잠도 안옵니다.
V 패밀리레스토랑 구로DT점에서 일하는 김*성.........
나 그래도 너 사랑한다. 미련도 남고 어쨌든 아이아빠니 돌아왔음 좋겠지만
난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다.
어차피 살 날도 얼마 안 남았고 어차피 죽을거 니 인생 망가지는거 보고 죽자.
이러면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K대 다니는 조*경씨.
제가 별루라구요? 그 쪽도 별로입니다. 저랑 혈액형도 똑같고 외형도 똑같습니다.
똑같이 말랐고 아마 조금있으면 그 인간 머리 자르라고 할 겁니다. 두고보세요.
그 인간이 어떻게 나올지 다 알고있으니 힘들면 연락 주시던가요^^;
진짜 죽을날 받아놓으니 참 편하네요.
이 글이 꼭 톡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저 억울해서 이대로 눈 못 감습니다.
톡만 된다면 무한 정보제공 하지요.
저 이 아픈몸끌고 일해야 합니다. 내일부터 출근 시작이구요.
왜 피임 안 했냐, 여자가 바보같다 이런 말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저 충분히 바보머저리짓 한거 압니다.
아이 남자쪽으로 줘야지 뭐하냐 이런 말씀도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저희 엄마가 그 놈한테서 아이 데리고 온거 잘했다고 배울거없다고 하시면서
잘 데려왔다고 하시니까요. 저.........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톡이 되게 도와주세요.
글 읽고 그냥 뒤로가기 버튼 누르지마시고 댓글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후에 우리 유림이 키울 수 없게 됐을 때를 대비해서입니다.
정말...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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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분에의해서 글이 지워지기전 글입니다. 글을 읽고 안타까운 맘에 저장해두었습니다. 이분 도와주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남자분과 바람을 핀 여자분 신상을 알고있지만 삭제될가봐 삼가하겠습니다.
구로디티점 V레스토랑 김*성 89년생
경기대 조*경 88년생
정말이지 억울해서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