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들에게 마냥 상냥하고 따뜻한 말만 해주진 못했지만 현 원의 언행에 대해 묵인해야 하는 힘없는 교사라 함께 죄짓는 기분이 들어 이 일을 때려칠 각오로 말씀드립니다.
마스크 내려봐~ (내린얼굴보고) 코 수술해야겠다 넌
야 너는 절로좀 가 ~~ 으휴씨
애아빠가 사회성 없는 ㅂㅅ이다 (쓰면서도 화끈하네요ㅠ )
(엄마가 원에 협조를 안해주거나 하면 애앞에 앉혀놓고)
너네 엄마 진짜 어떻게 좀 해봐 좀~~어 ? ㅇㅇ아~~
등의 말을 원장과 교사들이 말을 다 이해 못하는 영아반애들을 앞에 두고 함께 큰소리로 나눈다면 이해가 가시나요
또 교사들에겐 돈을걷어 경조사마다 현금및선물을 대놓고 요구하십니다. 다들 하고 싶지 않으나 매년 늘 해왔던 관행이기에 교사들은 남은 학기 생활 좋게 마무리하려면 그저 따를 수 밖에 없고 자신의 기분을 거슬리게 하면 코 앞에서 인사를 해도 무시를 하고 투명인간 처럼 대하시기도 하고 교사의 업무가 아닌 개인적인 일을 시키기도 합니다.
면접시에 분명. 여긴 국공립이라 100% 지급하겠다던 야근 시 발생하는 초과근무수당도 매달 나라에서 들어오는 수당에 포함되어있다며 입사 확정 후 시간이 지나 새로 이직하기 어려울 때 말을 바꿉니다.
입사 전에 기본급여도 없이 교실 환경구성을 해야하는 것도 당연한것처럼 여기기도합니다.
아이들에 대한 정서적 학대 및 교사처우 등 혐오스럽게 굴어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교사들이 이직할 때 정보를 얻는 어린이집용 잡플래닛리뷰에 썼더니
고소하겠다고 전 교사들을 호출
진짜 어린이집에 진절머리가 나 그만두면서 이 원의 실체를 알리고 싶은데 마스크를 쓰고일하는 상황에 교사들끼리 모여 앉아 주로 웃으면서 대화를 나눠 cctv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또한 음성녹음을 최근 시도하려 했으나 리뷰가 올라간 이후 부터 행동이나 말을 조심하고 무언가 건덕지가 생길 것 같으면 교사에게 주의를 주고 이건 교사 개개인의 문제다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이바닥이좁아 교사들은 원장에게 불만을 제기하거나 하면 블랙리스트 명단에 올라 공유되어 취업이 잘 되지 않기에 증인을 서주지 않고 원장 비위 맞추기 바쁩니다.
구청에 신고를 해도 구청은 대부분 원과 한패라 신고한 사람, 또 녹음된 통화내역까지 들려주며 원만하게 해결하라고 하는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졸업을 한달 앞둔 시점에서 이미 전체교직원들은 분위기를 흐린다는 이유로 저를 배척하며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대놓고 신고했다가 명예훼손 당하는 일도 허다하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현명한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 실체
저는 서울 국공립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n 년차교사입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마냥 상냥하고 따뜻한 말만 해주진 못했지만 현 원의 언행에 대해 묵인해야 하는 힘없는 교사라 함께 죄짓는 기분이 들어 이 일을 때려칠 각오로 말씀드립니다.
마스크 내려봐~ (내린얼굴보고) 코 수술해야겠다 넌
야 너는 절로좀 가 ~~ 으휴씨
애아빠가 사회성 없는 ㅂㅅ이다 (쓰면서도 화끈하네요ㅠ )
(엄마가 원에 협조를 안해주거나 하면 애앞에 앉혀놓고)
너네 엄마 진짜 어떻게 좀 해봐 좀~~어 ? ㅇㅇ아~~
등의 말을 원장과 교사들이 말을 다 이해 못하는 영아반애들을 앞에 두고 함께 큰소리로 나눈다면 이해가 가시나요
또 교사들에겐 돈을걷어 경조사마다 현금및선물을 대놓고 요구하십니다. 다들 하고 싶지 않으나 매년 늘 해왔던 관행이기에 교사들은 남은 학기 생활 좋게 마무리하려면 그저 따를 수 밖에 없고 자신의 기분을 거슬리게 하면 코 앞에서 인사를 해도 무시를 하고 투명인간 처럼 대하시기도 하고 교사의 업무가 아닌 개인적인 일을 시키기도 합니다.
면접시에 분명. 여긴 국공립이라 100% 지급하겠다던 야근 시 발생하는 초과근무수당도 매달 나라에서 들어오는 수당에 포함되어있다며 입사 확정 후 시간이 지나 새로 이직하기 어려울 때 말을 바꿉니다.
입사 전에 기본급여도 없이 교실 환경구성을 해야하는 것도 당연한것처럼 여기기도합니다.
아이들에 대한 정서적 학대 및 교사처우 등 혐오스럽게 굴어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교사들이 이직할 때 정보를 얻는 어린이집용 잡플래닛리뷰에 썼더니
고소하겠다고 전 교사들을 호출
진짜 어린이집에 진절머리가 나 그만두면서 이 원의 실체를 알리고 싶은데 마스크를 쓰고일하는 상황에 교사들끼리 모여 앉아 주로 웃으면서 대화를 나눠 cctv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또한 음성녹음을 최근 시도하려 했으나 리뷰가 올라간 이후 부터 행동이나 말을 조심하고 무언가 건덕지가 생길 것 같으면 교사에게 주의를 주고 이건 교사 개개인의 문제다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이바닥이좁아 교사들은 원장에게 불만을 제기하거나 하면 블랙리스트 명단에 올라 공유되어 취업이 잘 되지 않기에 증인을 서주지 않고 원장 비위 맞추기 바쁩니다.
구청에 신고를 해도 구청은 대부분 원과 한패라 신고한 사람, 또 녹음된 통화내역까지 들려주며 원만하게 해결하라고 하는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졸업을 한달 앞둔 시점에서 이미 전체교직원들은 분위기를 흐린다는 이유로 저를 배척하며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대놓고 신고했다가 명예훼손 당하는 일도 허다하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현명한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