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엄마가 홀시어머니 50대인데 아들이랑 며느리랑 둘이 잘살다가 아들내외보고 합가요구 들들볶고 그 아들도 아내보고
합가 요구 늘 하다가 결국 아내가 못버텨서 결혼한지 1년만에
이혼하고 나갔는데 그 두 모자는 왜 따로 살까요?
그 며느리는 이혼하자말자 새총각이랑 재혼하더라고요
왜그런거죠?
큰엄마 저희 집에 와서 하소연하길래 이제 사촌오빠랑 같이살게되서 좋은거 아니냐 했더니 큰엄마 표정이 안좋아서 더는 못물었는데 그 심리가 뭐죠..?
서로 좋은거 아닐까요?
며느리는 새총각이랑 재혼했고 큰엄마는 아들이랑 둘이살면
서로 윈윈? 아닌지
저희 엄마가 큰엄마보고 애들 둘이 살게 냅두시지 뭐하러 애들사이에 끼이냐 어쩌고 하면서 막 그러던데
며느리 이혼하니까 따로 사는 홀시어머니
낮에 큰엄마가 울집에와서 하소연하길래 저도 궁금해서요
저희 큰엄마가 홀시어머니 50대인데 아들이랑 며느리랑 둘이 잘살다가 아들내외보고 합가요구 들들볶고 그 아들도 아내보고
합가 요구 늘 하다가 결국 아내가 못버텨서 결혼한지 1년만에
이혼하고 나갔는데 그 두 모자는 왜 따로 살까요?
그 며느리는 이혼하자말자 새총각이랑 재혼하더라고요
왜그런거죠?
큰엄마 저희 집에 와서 하소연하길래 이제 사촌오빠랑 같이살게되서 좋은거 아니냐 했더니 큰엄마 표정이 안좋아서 더는 못물었는데 그 심리가 뭐죠..?
서로 좋은거 아닐까요?
며느리는 새총각이랑 재혼했고 큰엄마는 아들이랑 둘이살면
서로 윈윈? 아닌지
저희 엄마가 큰엄마보고 애들 둘이 살게 냅두시지 뭐하러 애들사이에 끼이냐 어쩌고 하면서 막 그러던데
그렇게 원하는 아들이랑 사는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