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업군인 전역 후에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있었고 여자친구는 졸업을 앞둔 취준생이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최근에 취직을 하였구요. 작년 11월 초에 처음 시간을 갖자는 여자친구말에 제가 붙잡았어요전부터 말하려고 했지만 서로 바빴고 제가 공부하는데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말하지 못했다고 했었구요.제 부탁에 여자친구도 제가 합격하기 전까지 관계를 유지해주기로 했었죠.저는 이미 속으로는 나만 놓으면 끝나는 연애라는 것을 알고있었어요.그렇게 3개월 동안 카톡도 거의 없이 지내오다가 어제 카톡으로 이따가 전화하겠다고 답장이 왔어요. 이 시간이 의미가 없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제가 너무 힘들어 할까봐 제 부탁으로 인해서 시험에 합격하기 전까지 이 관계를 유지해주는 것이 오빠를 위한 방법인줄 알았는데 아닌 거 같다고 하더라구요..이 시간이 의미가 없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시험의 합격 여부는 중요하지 않대요, 끝은 정해져있대요..ㅠㅠ 여자친구가 3개월전 시간을 갖자고 했던 날에 했던 말이 있어요."지금 연애가 나에게 방해가 된다.연애의 필요성을 못느끼겠다.나의 진로고민이 끝나고 오빠도 시험에 합격해서 서로의 삶이 안정이 됐을때 다시 만나자. 오빠가 싫은것도 미운것도 아니고 잘못한 것도 없다. 지금은 그냥 좀 쉬고싶다"라고요여자친구가 거짓말하는 성격도 아니기 때문에 정말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 우리는 3년동안 단 한번도 싸운 적도 없었어요. 진짜 좋은 추억들만 있었구요. 지난 3년을 잠깐 회상하면서여자친구가 저에게 오빠는 정말 좋은사람이라고 행복했다고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고.했고서로에게 고마웠다고 행복했다고시간이 흐르고 우리가 다시 마음이 맞으면 그때 다시 만나자고. 교회에서 마주치면 밝게 웃으면서 전처럼 장난치면서 지내자고 했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가 갑자기 왜 마음을 이렇게 돌렸는지 잘 모르겠어요.정말 의심없이 저희는 행복했던 추억들밖에 없거든요. 정말 단지 쉬고싶은건지..제가 미운것도 싫은것도 아니고 잘못도 없다면서. 이렇게 한 번도 싸운적 없이 이유도 모른채 갑작스레 찾아온 이별이 너무 힘들어요...찍은 사진들만 봐도 눈물이 나오네요...마지막까지 좋게 헤어졌지만 훗날을 위해서라도 여자친구에게 정말 왜 마음이 멀어졌는지 다시 한번 물어보는게 좋을까요?정말 너무 미치도록 궁금해요ㅠㅠ이유를 모르니까 더 힘들어요아니면 정말 밝은 모습으로 장난치며 지내다가 나중에 물어보는게 좋을까요?..시간이 흘러서라도 재회 가능성이 있을까요?
한 번도 싸운적 없는 3년의 연애 끝에 헤어졌어요. 여자분들 질문 몇가지만 할게요..
작년 11월 초에 처음 시간을 갖자는 여자친구말에 제가 붙잡았어요전부터 말하려고 했지만 서로 바빴고 제가 공부하는데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말하지 못했다고 했었구요.제 부탁에 여자친구도 제가 합격하기 전까지 관계를 유지해주기로 했었죠.저는 이미 속으로는 나만 놓으면 끝나는 연애라는 것을 알고있었어요.그렇게 3개월 동안 카톡도 거의 없이 지내오다가 어제 카톡으로 이따가 전화하겠다고 답장이 왔어요.
이 시간이 의미가 없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제가 너무 힘들어 할까봐 제 부탁으로 인해서 시험에 합격하기 전까지 이 관계를 유지해주는 것이 오빠를 위한 방법인줄 알았는데 아닌 거 같다고 하더라구요..이 시간이 의미가 없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시험의 합격 여부는 중요하지 않대요, 끝은 정해져있대요..ㅠㅠ
여자친구가 3개월전 시간을 갖자고 했던 날에 했던 말이 있어요."지금 연애가 나에게 방해가 된다.연애의 필요성을 못느끼겠다.나의 진로고민이 끝나고 오빠도 시험에 합격해서 서로의 삶이 안정이 됐을때 다시 만나자. 오빠가 싫은것도 미운것도 아니고 잘못한 것도 없다. 지금은 그냥 좀 쉬고싶다"라고요여자친구가 거짓말하는 성격도 아니기 때문에 정말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 우리는 3년동안 단 한번도 싸운 적도 없었어요. 진짜 좋은 추억들만 있었구요.
지난 3년을 잠깐 회상하면서여자친구가 저에게 오빠는 정말 좋은사람이라고 행복했다고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고.했고서로에게 고마웠다고 행복했다고시간이 흐르고 우리가 다시 마음이 맞으면 그때 다시 만나자고. 교회에서 마주치면 밝게 웃으면서 전처럼 장난치면서 지내자고 했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가 갑자기 왜 마음을 이렇게 돌렸는지 잘 모르겠어요.정말 의심없이 저희는 행복했던 추억들밖에 없거든요. 정말 단지 쉬고싶은건지..제가 미운것도 싫은것도 아니고 잘못도 없다면서. 이렇게 한 번도 싸운적 없이 이유도 모른채 갑작스레 찾아온 이별이 너무 힘들어요...찍은 사진들만 봐도 눈물이 나오네요...마지막까지 좋게 헤어졌지만 훗날을 위해서라도 여자친구에게 정말 왜 마음이 멀어졌는지 다시 한번 물어보는게 좋을까요?정말 너무 미치도록 궁금해요ㅠㅠ이유를 모르니까 더 힘들어요아니면 정말 밝은 모습으로 장난치며 지내다가 나중에 물어보는게 좋을까요?..시간이 흘러서라도 재회 가능성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