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부서는 관리자 2명과 저 그리고 다른 사원 a씨랑 이루어진 부서예요
일단 저는 다른곳에서 4년정도 일을하다가 새로운 기술을 추가적으로 배우려고 같은 직종이지만 배울수있는 지금 회사로 이직한 상황이고 6개월정도 됐습니다
a씨는 2년정도 근무를 하셨고
근무 형태상 정규직은 아닌상황이지만 저보다 이회사에서 오래 일을 했기때문에 저보다 회사 운영에 더 잘알고는 있는분입니다
하지만 감정적으로 많이 불안정해 개인적인일 ,사적인감정으로 회사에서 우는일이 많고 자기 감정을 숨기지 못해서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 두달만에 새로운 기술을 배우게 되었고 ( 배우게 되면 기존에 하던일보다 연봉이2배 높아짐 ) a씨와 함께 배우게 되었습니다
a씨는 기존에 계셨던분이 퇴사 의사를 밝히자 그때 기술을 알려주시겠다 하고 배우게 되었고 저는 입사하고 a씨가 배우던걸 같이 배우고 a씨가 배웠던만큼을 더 관리자분께서 신경써서 저를 챙겨주셔서 빨리 배울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때문인지 a씨는 항상 저에게 와서 본인은 누가 퇴사한다고 해서 배우게 되었는데 저는 입사하자마자 배우게 되어서 뭔가 속상하다 라는 얘기를 계속 하셨고 같이 배우고 일을 하는 순간에도 자기는 배우는 속도도 느리고 저한태 뒤쳐질까바 두렵다 질투가난다 경쟁이다 이런 얘기를 계속 하셨습니다
저도 같이 배우는 입장에서 의기소침 해지고 어떻게 보면 제 직속 사수가 이런 얘기를 한다는거 자체가 불편하고 감정적으로 힘들었지만 그래도 쉽게 배울수 없는 기술을 다 배우기 위해 참았고 관리자 분들에게도 내색하지않고 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관리자분들께도 인정을 해주시고 아예 저를 기술부서로 빼주셨는데 a씨는 또 감정적으로 저에게 대하셨고 우는 모습에 관리자분들께서도 화가 많이 나시고 지금까지 무슨일이 있었지는지에 대해 물으셔서 저도 제가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그 얘기를 들으신 관리자 분께서 이건 직장내 괴롭힘이고 너가 잘하는거에대해 노력도 안하고 시기질투를 하시는거라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바로 잡으셔야겠다고 하셨고 윗선에 직장내괴롭힘으로 분위기를 흐린다고 보고를 하셨고
회사에서는 난리가 난상황입니다...
저도 당연히 a씨가 개인적이고 사적인일로 울고 감정적으로 대하는게 스트레스 받고 집에와서 울기도 많이 울었고
이게 직장내괴롭힘이라고 저를 보호해주시겠다는 관리자분들도 이해가 가지만 일을 크게 만들기도 싶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a씨는 감정적으로 저에게 대한후 항상 카톡으로 감정호소를 해서 저도 제가 a씨에 감정 쓰레기통이 된것 같아 이일에 대해 넘겨짚고 넘어가고싶지만 이게 맞는걸까요..?
직장내 괴롭힘이 맞는지 봐주세요ㅠ
모바일이라 두서 없이 쓰는거 이해 부탁드릴게요..ㅠ
제가 일하는 부서는 관리자 2명과 저 그리고 다른 사원 a씨랑 이루어진 부서예요
일단 저는 다른곳에서 4년정도 일을하다가 새로운 기술을 추가적으로 배우려고 같은 직종이지만 배울수있는 지금 회사로 이직한 상황이고 6개월정도 됐습니다
a씨는 2년정도 근무를 하셨고
근무 형태상 정규직은 아닌상황이지만 저보다 이회사에서 오래 일을 했기때문에 저보다 회사 운영에 더 잘알고는 있는분입니다
하지만 감정적으로 많이 불안정해 개인적인일 ,사적인감정으로 회사에서 우는일이 많고 자기 감정을 숨기지 못해서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 두달만에 새로운 기술을 배우게 되었고 ( 배우게 되면 기존에 하던일보다 연봉이2배 높아짐 ) a씨와 함께 배우게 되었습니다
a씨는 기존에 계셨던분이 퇴사 의사를 밝히자 그때 기술을 알려주시겠다 하고 배우게 되었고 저는 입사하고 a씨가 배우던걸 같이 배우고 a씨가 배웠던만큼을 더 관리자분께서 신경써서 저를 챙겨주셔서 빨리 배울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때문인지 a씨는 항상 저에게 와서 본인은 누가 퇴사한다고 해서 배우게 되었는데 저는 입사하자마자 배우게 되어서 뭔가 속상하다 라는 얘기를 계속 하셨고 같이 배우고 일을 하는 순간에도 자기는 배우는 속도도 느리고 저한태 뒤쳐질까바 두렵다 질투가난다 경쟁이다 이런 얘기를 계속 하셨습니다
저도 같이 배우는 입장에서 의기소침 해지고 어떻게 보면 제 직속 사수가 이런 얘기를 한다는거 자체가 불편하고 감정적으로 힘들었지만 그래도 쉽게 배울수 없는 기술을 다 배우기 위해 참았고 관리자 분들에게도 내색하지않고 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관리자분들께도 인정을 해주시고 아예 저를 기술부서로 빼주셨는데 a씨는 또 감정적으로 저에게 대하셨고 우는 모습에 관리자분들께서도 화가 많이 나시고 지금까지 무슨일이 있었지는지에 대해 물으셔서 저도 제가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그 얘기를 들으신 관리자 분께서 이건 직장내 괴롭힘이고 너가 잘하는거에대해 노력도 안하고 시기질투를 하시는거라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바로 잡으셔야겠다고 하셨고 윗선에 직장내괴롭힘으로 분위기를 흐린다고 보고를 하셨고
회사에서는 난리가 난상황입니다...
저도 당연히 a씨가 개인적이고 사적인일로 울고 감정적으로 대하는게 스트레스 받고 집에와서 울기도 많이 울었고
이게 직장내괴롭힘이라고 저를 보호해주시겠다는 관리자분들도 이해가 가지만 일을 크게 만들기도 싶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a씨는 감정적으로 저에게 대한후 항상 카톡으로 감정호소를 해서 저도 제가 a씨에 감정 쓰레기통이 된것 같아 이일에 대해 넘겨짚고 넘어가고싶지만 이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