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어제 제 학교 동아리 선배들이랑 집들이한 결혼 3개월 차입니다.
납편은 술을 좋아하고 덕분에 선배들과 넷이서 분위기 좋게 저녁&술을 했습니다.
근데 남편이 계속 안주를 만들어 내오는 겁니다. 오징어, 딸기, 팝콘, 등등...
손님들은 그만 먹고 가겠다, 더 요청한 적도 없는데 계속해서 안주를 무한 공급...
다 떠나고 남편에게 한 마디 했더니 자기는 대접하려고, 누가 가겠다고 해도 뭐라도 주는게 예의라고,
무슨 중국식 문화처럼 접대를 하네요
저는 오히려 지인 분들이 원하지도 않는 거 억지로 내오면 부담일 거라 생각하는데,
그래서 남편이 너무 다른 사람 입장을 생각 안 한다고 얘기하니 싸움이 붙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남편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이런 접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계속 음식 내오는 남펀
납편은 술을 좋아하고 덕분에 선배들과 넷이서 분위기 좋게 저녁&술을 했습니다.
근데 남편이 계속 안주를 만들어 내오는 겁니다. 오징어, 딸기, 팝콘, 등등...
손님들은 그만 먹고 가겠다, 더 요청한 적도 없는데 계속해서 안주를 무한 공급...
다 떠나고 남편에게 한 마디 했더니 자기는 대접하려고, 누가 가겠다고 해도 뭐라도 주는게 예의라고,
무슨 중국식 문화처럼 접대를 하네요
저는 오히려 지인 분들이 원하지도 않는 거 억지로 내오면 부담일 거라 생각하는데,
그래서 남편이 너무 다른 사람 입장을 생각 안 한다고 얘기하니 싸움이 붙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남편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이런 접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