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면서도 항상 오리발을 내 민다는.
45살 먹고 이렇게 사는거 정말 한심해 보인다.
김영주 네가 쓰는 글은 꼭 유치원생 같아서 표가 난다니까?
어찌하여 하나님편으로 전향한다는 말을 하지 않는것인게냐...? 김영주를 사랑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사탄이 막대사탕으로 그리도 후하게 너를 극진히 대접하며 존귀한 자로 만들어 준다더냐...? 고백하라~~~ 김영주에게 너의 10년이 넘도록 애닳픈 그 애절한 사랑을 그에게 내보이라. 어찌하여 망설이는 것인게냐...? 순전함과 진실함으로 너의 절절한 마음을 알려보라. 그리하면 너를 예수 그리스도께 귀의하게끔 도와줄지도 모르지 않느냐...? 그가 아버지께 간구하여 너를 흑암에서 빛 가운데로 이끌어낼지 그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날지 진정 궁금하지 않느냐...? 불꽃같은 진리도 사랑일진대, 너의 진정성을 내비치라. 그리하면 너의 전향함을 받아주실지도 모르는 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