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외롭다.. 불안하고 뭔가를 잊은거 같고.. 심장이 가슴이 아파. 누가 나라는 존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위로해줘 누가 나 좀 안아줘.. 죽고 싶은데 아직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죽고싶지않아.. 근데 살고싶지도 않아 고민 들어줄 친구도 위로해줄 친구도 하나 없는 내기 너무 바보같다. 꿈이 없는 내가 너무 싫다. 이제는 너무 슬퍼도 답답해도 울고싶은데 눈물이 나질 않아.. 나 어떡하지... 옛날로 돌아가고싶다.392
살기 싫은데 죽고싶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