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올해 19살이 된 여고생입니다.
전 저도 몰랐는데 감성적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2024년에 대학을 가면 기숙사를 쓰거나 자취를 하면서 제가 살던 집과 부모님을 떠나야 하잖아요. 그게 좀 뭐랄까.. 슬퍼요. 기숙사를 쓰던 자취를 하던 주말에는 집에 가서 부모님을 보는데 그렇게 생각해도 너무 걱정되고 슬퍼요. 그래서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계속 눈물이 나고 미치겠어요. 또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면 이제 집과 부모님하고 완전히 떨어져서 많이 만나지도 못 할 텐데 그렇게 생각하니가 걱정이 더 심해지고 계속 우울해서 너무 힘들어요. 받아들이자 받아들이자 하는데도 못 받아들이고.. 막상 기숙사 들어가면 아무 걱정 없을 걸 알면서도 지금 너무 힘들어요. 지금 이런 감정이랑 생각들을 정리해 보면 그냥 가족들하고 떨어지기 싫은 것 같아요. 생각하다 보면 이런 일을 겪지 않으려면 죽는 거 밖에 답이 없다 라는 생각도 들어요..
격려라든가 조언 부탁드려요.
인생상담 부탁드립니다.
전 저도 몰랐는데 감성적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2024년에 대학을 가면 기숙사를 쓰거나 자취를 하면서 제가 살던 집과 부모님을 떠나야 하잖아요. 그게 좀 뭐랄까.. 슬퍼요. 기숙사를 쓰던 자취를 하던 주말에는 집에 가서 부모님을 보는데 그렇게 생각해도 너무 걱정되고 슬퍼요. 그래서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계속 눈물이 나고 미치겠어요. 또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면 이제 집과 부모님하고 완전히 떨어져서 많이 만나지도 못 할 텐데 그렇게 생각하니가 걱정이 더 심해지고 계속 우울해서 너무 힘들어요. 받아들이자 받아들이자 하는데도 못 받아들이고.. 막상 기숙사 들어가면 아무 걱정 없을 걸 알면서도 지금 너무 힘들어요. 지금 이런 감정이랑 생각들을 정리해 보면 그냥 가족들하고 떨어지기 싫은 것 같아요. 생각하다 보면 이런 일을 겪지 않으려면 죽는 거 밖에 답이 없다 라는 생각도 들어요..
격려라든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