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살 얘기에 얼굴 비교에 남자가 여자보다 위라는
한남 생각은 기본이고 지가 돈 버니까 자식하고 아내는
지 아래에서 기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놈임
내가 ㅈㄴ 노력해서 당당하게 얘기하자면 나는 어딜가도 이쁘다 연예인이다 몸매 죽인다는 말 듣고 살고 뒷말은 그냥 당연시 따라오는 지경인데 내가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였어 어린시절 얘기는 TMI니까 스킵하고
아무튼간에 평생 노력해서 이 지경되었더니 이번에는 살좀 찌라고(45임) 밥만 같이 먹으면 섭식장애 몸 강박있는 애 앞에서 살 좀 쪘네 빠졌네 몸 얼마냐 묻고 대답 안하면 지 혼자 웃음
참고로 대인기피증 등 심하게 앓았어서 다 알음
거기다 ㄹㅇ 사람 변태같이 위 아래 스캔하는 건 기본이며 그 스캔한 내용을 입 밖으로 또 꺼냄 지나가는 사람 몸평까지 하니까 같이 다니기 ㅈㄴ 싫음
지 아비가 아내 죽은 지 3일만에 아내 갈아치우고 형제 아내 뺏어가져온 놈이라 그런가 하는 행동 판박인데
쩝쩝거리는 거 하며(집에서만 유독 편해서 그러는 데 그게 더 꼴갑임)위아래 스캔하며 뚫어져라보는 거라던가 터치하는 거 까지 극혐(엄마나 우리한테 까지 그러는 데 쌍싸대기 매렵다 진짜)
아빠라는 놈이 계속 손 잡으려 하거나 키스하자며 얼굴 들이밀던가(밀치면 몸으로 압박함)브라 끈 뒤에 만지던가 허벅지에 손 올리던가 뽀뽀하고 튀던가 엉덩이 만지기도 하고 말하니까 개빡ㅋㅋㅋㅋ
근데 내가 참는 이유가 아빠가 새벽 6시에 나가서 새벽 0시에 들어옴 그리고 엄마는 가정부에 나는 정신병 앓고 학교 쉬는 애 그리고 그나마 멀쩡한 여동생.. ㄹㅇ 아빠가 돈으로 압박하면 우리는 깨갱 거려야할 처지임
엄마는 돈 없어서 아빠한테 돈 얻어 드리는 부모님까지 있음
이혼은 당연히 상상도 못하고 빡치면 욕 지꺼리하고 내쫓는 놈이라 뭔말도 못하겠다 내쫓으면 차라리 맘이라도 편한데 다음날이면 기억 안난다고 우기던가 능구렁이 같이 미안해~이러다가 안받으면 내쫓기 무한 반복임
너네라면어케할거임?
툭하면 살 얘기에 얼굴 비교에 남자가 여자보다 위라는
한남 생각은 기본이고 지가 돈 버니까 자식하고 아내는
지 아래에서 기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놈임
내가 ㅈㄴ 노력해서 당당하게 얘기하자면 나는 어딜가도 이쁘다 연예인이다 몸매 죽인다는 말 듣고 살고 뒷말은 그냥 당연시 따라오는 지경인데 내가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였어 어린시절 얘기는 TMI니까 스킵하고
아무튼간에 평생 노력해서 이 지경되었더니 이번에는 살좀 찌라고(45임) 밥만 같이 먹으면 섭식장애 몸 강박있는 애 앞에서 살 좀 쪘네 빠졌네 몸 얼마냐 묻고 대답 안하면 지 혼자 웃음
참고로 대인기피증 등 심하게 앓았어서 다 알음
거기다 ㄹㅇ 사람 변태같이 위 아래 스캔하는 건 기본이며 그 스캔한 내용을 입 밖으로 또 꺼냄 지나가는 사람 몸평까지 하니까 같이 다니기 ㅈㄴ 싫음
지 아비가 아내 죽은 지 3일만에 아내 갈아치우고 형제 아내 뺏어가져온 놈이라 그런가 하는 행동 판박인데
쩝쩝거리는 거 하며(집에서만 유독 편해서 그러는 데 그게 더 꼴갑임)위아래 스캔하며 뚫어져라보는 거라던가 터치하는 거 까지 극혐(엄마나 우리한테 까지 그러는 데 쌍싸대기 매렵다 진짜)
아빠라는 놈이 계속 손 잡으려 하거나 키스하자며 얼굴 들이밀던가(밀치면 몸으로 압박함)브라 끈 뒤에 만지던가 허벅지에 손 올리던가 뽀뽀하고 튀던가 엉덩이 만지기도 하고 말하니까 개빡ㅋㅋㅋㅋ
근데 내가 참는 이유가 아빠가 새벽 6시에 나가서 새벽 0시에 들어옴 그리고 엄마는 가정부에 나는 정신병 앓고 학교 쉬는 애 그리고 그나마 멀쩡한 여동생.. ㄹㅇ 아빠가 돈으로 압박하면 우리는 깨갱 거려야할 처지임
엄마는 돈 없어서 아빠한테 돈 얻어 드리는 부모님까지 있음
이혼은 당연히 상상도 못하고 빡치면 욕 지꺼리하고 내쫓는 놈이라 뭔말도 못하겠다 내쫓으면 차라리 맘이라도 편한데 다음날이면 기억 안난다고 우기던가 능구렁이 같이 미안해~이러다가 안받으면 내쫓기 무한 반복임
참고로 학교 쉬는 중이라 친구도 없어서 어디 가출할곳?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