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여동 살인사건은 30대 초반인 미혼 여자가 고등학교때 자기보다 공부도 못하고 인기도 없었던 동창이 멋진 남편 만나서 아이도 둘이나 낳고 알콩달콩 잘 사는게 부러워서 그 동창의 남편을 유혹하고 동창(아내)와 아이들을 모두 살해한 사건임.
사람들은 이게 질투 때문이라고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정말 미친사람 아니고서야 단순히 질투난다고 아이들까지 살해할까??저렇게까지 하는건 엄청난 분노와 증오거든.난 이걸 최근에 이해하게 됨.
난 20대 후반이고 알게된지 1년된 친구가 있는데 얘나 나나 남자친구도 없고 솔직히 외모는 비슷함.근데 내가 조금더 남자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 다 볼땐 나한테 착하게 하는데 둘만 있을땐 깐족거리고 약올림.날 라이벌로 생각하는지 남자들 앞에서 날 계속 깎아내림.처음엔 무시했는데 자꾸 이게 반복 되니까 진짜 얘를 해치고 싶다는 생각까지 왔음.조금만 더 가면 내가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음.
타인이 보면 여적여냐고 하겠지만 안겪어본사람은 모름 ㅋㅋㅋㅋ
겉으로 티나게 그러는것도 아니고 은근히 자꾸 약올리고 나랑 경쟁하려 하면 엄청 얄미움.
죽은자는 말이 없다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는거 아닐까??
물론 내 추측이 틀리고 그냥 단순 질투 일수도 있겠지만 웬만한 ㄸㄹㅇ가 아니고선 친구도 모자라 자식까지 해칠 생각은 잘 안함..
아마 그 친구도 깐족깐족 약올리고 먼저 그 친구를 견제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는거…
물론 어디까지나 내 추측이고 그냥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입니다.고인을 모욕할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
거여동 살인사건이 질투 때문이라고 일어난 일이라 생각하세요?
사람들은 이게 질투 때문이라고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정말 미친사람 아니고서야 단순히 질투난다고 아이들까지 살해할까??저렇게까지 하는건 엄청난 분노와 증오거든.난 이걸 최근에 이해하게 됨.
난 20대 후반이고 알게된지 1년된 친구가 있는데 얘나 나나 남자친구도 없고 솔직히 외모는 비슷함.근데 내가 조금더 남자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 다 볼땐 나한테 착하게 하는데 둘만 있을땐 깐족거리고 약올림.날 라이벌로 생각하는지 남자들 앞에서 날 계속 깎아내림.처음엔 무시했는데 자꾸 이게 반복 되니까 진짜 얘를 해치고 싶다는 생각까지 왔음.조금만 더 가면 내가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음.
타인이 보면 여적여냐고 하겠지만 안겪어본사람은 모름 ㅋㅋㅋㅋ
겉으로 티나게 그러는것도 아니고 은근히 자꾸 약올리고 나랑 경쟁하려 하면 엄청 얄미움.
죽은자는 말이 없다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는거 아닐까??
물론 내 추측이 틀리고 그냥 단순 질투 일수도 있겠지만 웬만한 ㄸㄹㅇ가 아니고선 친구도 모자라 자식까지 해칠 생각은 잘 안함..
아마 그 친구도 깐족깐족 약올리고 먼저 그 친구를 견제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는거…
물론 어디까지나 내 추측이고 그냥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입니다.고인을 모욕할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