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한번 아이갖는 일로
언쟁있고 나서는 딱 끊었습니다
편했어요
(1월1일 같은 특별한날에는 둘이 같이 스피커폰으로 통화하기는 해요)
그런데 그냥 한번씩 ‘이래도 되나?‘하는 마음이
왜드는지 모르겠어요
남편인 사위는 저희집에 전화를 한통을 안해도
세상 아무생각없어보이는데
왜 며느리인 저는 뭔가 잘못하고 있는 기분이 드는걸까요ㅎㅎ
어른들께 안부연락조차 안하는
예의없는 아이로 보일까봐하는 조바심인지
며느리는 적어도 이래야지 하는 나도모르는 내안의 꼰대마인드때문인지…
연락안드리시는분들
어떤 저와같은 마음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