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연락드리려고 했어요 그러다가 한번 아이갖는 일로 언쟁있고 나서는 딱 끊었습니다 편했어요 (1월1일 같은 특별한날에는 둘이 같이 스피커폰으로 통화하기는 해요) 그런데 그냥 한번씩 ‘이래도 되나?‘하는 마음이 왜드는지 모르겠어요 남편인 사위는 저희집에 전화를 한통을 안해도 세상 아무생각없어보이는데 왜 며느리인 저는 뭔가 잘못하고 있는 기분이 드는걸까요ㅎㅎ 어른들께 안부연락조차 안하는 예의없는 아이로 보일까봐하는 조바심인지 며느리는 적어도 이래야지 하는 나도모르는 내안의 꼰대마인드때문인지… 연락안드리시는분들 어떤 저와같은 마음드시나요?55140
시부모님께 전화한통 안드리는 며느리 잘못인가요?
그러다가 한번 아이갖는 일로
언쟁있고 나서는 딱 끊었습니다
편했어요
(1월1일 같은 특별한날에는 둘이 같이 스피커폰으로 통화하기는 해요)
그런데 그냥 한번씩 ‘이래도 되나?‘하는 마음이
왜드는지 모르겠어요
남편인 사위는 저희집에 전화를 한통을 안해도
세상 아무생각없어보이는데
왜 며느리인 저는 뭔가 잘못하고 있는 기분이 드는걸까요ㅎㅎ
어른들께 안부연락조차 안하는
예의없는 아이로 보일까봐하는 조바심인지
며느리는 적어도 이래야지 하는 나도모르는 내안의 꼰대마인드때문인지…
연락안드리시는분들
어떤 저와같은 마음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