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05년생 고3 여자
초6때부터 지금까지 경찰을 꿈꾸고있음.
요즘 되게 틱*에서 무료점사 이런거 라방으로 많이 하더라고 그래서 생각났음
처음은 중2때였음 친구들이랑 타로/운세 잘본다는 곳 잇대서 거기까지 갔음 애들은 돈내고 연애운 이딴거보더라. 한심햇음 난 내 미래가 궁금햇기에 미래/취업/합격/직장 운세를 봄. 근데 난 되게 이런거 불신햇단말이야 내가 하는말에 힌트릉 얻어서 말할거같고 이래서 첨에 가서 한마디도 안함 근데 나한테 공무원이 어울린다. 될거야 너 성실하잖아 고집은 좀 세지만. 이러더라고 아직까진 뭐 우연으로 맞출수릿지 여럿이 공무원을 꿈꾸는 시대니까 난 경찰공무원. 근데 그사람이 또 너 이거 준비하다가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몸이 크게 한번 다쳐 몸을 쓰는 공무원이겟네 소방이나 경찰 그런쪽? 남을 돕고사는 팔자야 너가. 발이 부러진다거나 팔이 부러진다거나 근데 너가 의지만 있으면 다시 준비해서 붙을수있는데 거기서 포기하면 끝이야 그니까 잘 해봐 이러더라고
여기서 소름끼챳음 여운은 가시지않은채로...
그리고 어느덧 고2때 엄마가 용하다는 무당집에가서 내 미래에 대해 물어봣는데 “딸 팔자가 되게좋아 어디가서 막 물어보고 그러지마 복 나가니까. 그정도로 좋아 나랏밥을 먹고 살 팔자다” 이랫대
그리고 고3인 지금 어제 전화로 점사를 봤는데
“나랏밥 먹고 사는 팔잔데? 교도소 이런거 말구 ㅋㅋ공무원이나 그런...”
아니 나만 소름임?
근데 내가 지금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는데 하다가
내가 이렇게까지안해도 경찰 될 팔자라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이제 집가야지 계속 이렇게 ㅅ생각됨 ㅠ
점,타로 등등 볼때마다 나한테 다들 똑같은말을 하시는데 소름끼침 ㄹㅇ
나 05년생 고3 여자
초6때부터 지금까지 경찰을 꿈꾸고있음.
요즘 되게 틱*에서 무료점사 이런거 라방으로 많이 하더라고 그래서 생각났음
처음은 중2때였음 친구들이랑 타로/운세 잘본다는 곳 잇대서 거기까지 갔음 애들은 돈내고 연애운 이딴거보더라. 한심햇음 난 내 미래가 궁금햇기에 미래/취업/합격/직장 운세를 봄. 근데 난 되게 이런거 불신햇단말이야 내가 하는말에 힌트릉 얻어서 말할거같고 이래서 첨에 가서 한마디도 안함 근데 나한테 공무원이 어울린다. 될거야 너 성실하잖아 고집은 좀 세지만. 이러더라고 아직까진 뭐 우연으로 맞출수릿지 여럿이 공무원을 꿈꾸는 시대니까 난 경찰공무원. 근데 그사람이 또 너 이거 준비하다가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몸이 크게 한번 다쳐 몸을 쓰는 공무원이겟네 소방이나 경찰 그런쪽? 남을 돕고사는 팔자야 너가. 발이 부러진다거나 팔이 부러진다거나 근데 너가 의지만 있으면 다시 준비해서 붙을수있는데 거기서 포기하면 끝이야 그니까 잘 해봐 이러더라고
여기서 소름끼챳음 여운은 가시지않은채로...
그리고 어느덧 고2때 엄마가 용하다는 무당집에가서 내 미래에 대해 물어봣는데 “딸 팔자가 되게좋아 어디가서 막 물어보고 그러지마 복 나가니까. 그정도로 좋아 나랏밥을 먹고 살 팔자다” 이랫대
그리고 고3인 지금 어제 전화로 점사를 봤는데
“나랏밥 먹고 사는 팔잔데? 교도소 이런거 말구 ㅋㅋ공무원이나 그런...”
아니 나만 소름임?
근데 내가 지금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는데 하다가
내가 이렇게까지안해도 경찰 될 팔자라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이제 집가야지 계속 이렇게 ㅅ생각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