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 중입니다.
제가 사는 나라에 요새 부쩍 한국 관광객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한국에 종종 놀러갔을때 밖에서 헤어롤 말고 다니는 여자분들 많이 보고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설마 해외에서까지 그런 모습을 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쇼핑몰 카페에서도 보고 길 걷다가도 보고
신경 안쓰면 되지 않냐고 말씀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안쓰려고 해도 보이면 신경 쓰입니다.
보게 되면 대리수치심까지 느낄 지경입니다.
헤어롤 머리 예쁘게 보이려고 마는거 아닌가요? 밖에서까지 주구장창 말고 있을거면 도대체 누구한테 언제 예쁘게 보이려고 말고 있는건가요?
남의 시선 신경쓰시라고 히는것도 아니고 신경 안쓰시는 자존감 높은 모습은 오히려 높이 사드리고 싶지만
공공에티켓이란게 있는데... 외국친구들이 물어보면 한국에서는 저러고 많이 밖에 다니더라 하고 말해주기는 하는데 정말 걔네 얼굴에 왜??? 하는 표정이 보여요.
진심 궁금해서 알고 싶은데 밖에서 헤어롤 말고 다니는 이유가 뭔가요?
밖에서 헤어롤 왜 말고 다녀요?
해외 거주 중입니다.
제가 사는 나라에 요새 부쩍 한국 관광객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한국에 종종 놀러갔을때 밖에서 헤어롤 말고 다니는 여자분들 많이 보고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설마 해외에서까지 그런 모습을 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쇼핑몰 카페에서도 보고 길 걷다가도 보고
신경 안쓰면 되지 않냐고 말씀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안쓰려고 해도 보이면 신경 쓰입니다.
보게 되면 대리수치심까지 느낄 지경입니다.
헤어롤 머리 예쁘게 보이려고 마는거 아닌가요? 밖에서까지 주구장창 말고 있을거면 도대체 누구한테 언제 예쁘게 보이려고 말고 있는건가요?
남의 시선 신경쓰시라고 히는것도 아니고 신경 안쓰시는 자존감 높은 모습은 오히려 높이 사드리고 싶지만
공공에티켓이란게 있는데... 외국친구들이 물어보면 한국에서는 저러고 많이 밖에 다니더라 하고 말해주기는 하는데 정말 걔네 얼굴에 왜??? 하는 표정이 보여요.
진심 궁금해서 알고 싶은데 밖에서 헤어롤 말고 다니는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