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버스에서 등산하고 온 아줌마들이 등산가방 조올라 큰 거 메고 버스 탄 후에 무슨 세상 떠나갈 듯 떠들면서 전화 벨소리는 또 조카 커… ㅋㅋ 여기서 임영웅 노래 꼭 나와야함 그렇게 예의는 개나 주고 민폐란 민폐 주면서 무조건 임산부석에 앉아야함 ㅋㅋ 옛날에 누가 봐도 임산부가 버스 탔는데 아줌마들이 다 차지해서 못 앉은 사람 봤는데 그 이후로 아줌마들 너무 싫어졌음 86
지하철에서 헤어롤 하는 거보다 더 빡치는 건 이건데 ㅋㅋ
조용한 버스에서 등산하고 온 아줌마들이 등산가방 조올라 큰 거 메고 버스 탄 후에 무슨 세상 떠나갈 듯 떠들면서 전화 벨소리는 또 조카 커… ㅋㅋ 여기서 임영웅 노래 꼭 나와야함 그렇게 예의는 개나 주고 민폐란 민폐 주면서 무조건 임산부석에 앉아야함 ㅋㅋ 옛날에 누가 봐도 임산부가 버스 탔는데 아줌마들이 다 차지해서 못 앉은 사람 봤는데 그 이후로 아줌마들 너무 싫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