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이제 이혼된지 1년이 다 되었고저에게 친권양육권 모두 왔으며 제가 양육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2주에 한번 아이들과 면접교섭을 하면서애들이 말하는것 먹는것 입는것하물며 연필 잡는 손 모양애들 말 한마디한마디 기분이 안 좋거나 우울해보이는거까지저에게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장문의 카톡을 보내면서 사람 피를 말립니다.그리고 그 꼬투리를 그걸 빌미삼아갑자기 글의 요지와 아무 상관도 없는 결혼생활부터 니가 다 망친거다.제가 무슨 이성문제 술 담배부터해서 거의 패륜적인 엄마였다며 증거를 보낸다며 몰아가고니네 가족 니네 엄마 이러면서 입에 담을수도 없는 더러운 언행들을 내뱉습니다. 정말 제가 그랬다면그 길고 치열한 이혼소송끝에 친권 양육권을 포함해 제 승소로 끝날 수 있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가 그러고도 엄마냐교육을 소홀히 하는것도 아동 방임이다 부터 시작해지금 말한내용들을 제대로 해결 안하면 이제부터 내 방식대로 하겠다 등등썅욕이 아니더라도 폭언이나 폭력보다 더 심한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문자들을 보냅니다. 심지어 유치원에서 이미 해결된 일들을애들이 2-3주에 만나는 아빠에게 친구들과 이런일이 있었다. 속상했었다. *그 일들에 대해서 조금 말씀 드리자면 정말 별거 아닌 문제들입니다.예를들어 친구들이 너 이거 하는거 못 봤는데 그럼 스티커 못 받지~ 거짓말 치지마~이런식으로 놀린것들그 당시에 딸아이들에게 듣고 아 진짜 그랬구나? 진짜 속상했겠다며 위로해주고선생님이랑 정기적으로 통화하고 문자하니까선생님께 엄마가 말씀드린다고 하고 잘 해결한 상태입니다.그리고 제 입장에선 이걸 크게 문제삼아 해결까지 해야되는 일인지도 의문입니다.충분히 유치원을 다니면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걸까요? 그리고 이건 제 판단이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오랜만에 만나는 아빠한테 어리광 부리고 싶은 마음도 크니더 부풀려서 얘기하는 경향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저에게 또 연락을해서 유치원에서 그 친구들 다 불러서심지어 부모라도 불러서 사과 다 받아내라당장 담임한테 연락해라 가만 안있겠다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제가 당장 해결 안하면 자기 방식대로 나가겠다며으름장을 놓습니다.진짜 유치원에 전화해서 깽판이라도 칠까봐 걱정되고정말 그런다면 창피해서 유치원을 어떻게 다니지 싶습니다.
또 2주에 한번 당일 면접교섭은 잘 지키는 편이지만(100% 지키는건 아닙니다. 사정 있으면 맘대로 통보하고 안옴.)여름/겨울방학 일주일 이나 명절 면접교섭 2박3일은차가 막힌다. 등등 말도 안되는 핑계로 지금껏 한번도 이행한적 없습니다.(차로 4시간거리라서 아무 말 못하고 제가 항상 이해해줍니다.)
그러나 제가 1년에 4번 본인에게 가야하는 면접교섭은연휴가 겹쳐 차 막힘 + 기차표 매진 + 근무지 휴가쓰기 힘든 날짜 등등의 여러 이유로안간다는게 아니라 다음 면접교섭 기일에 가면 안되냐고 해도단 한 주도 미뤄주지 않고 날짜 조율 없이 그 날짜에 안오면이행신청 소송 들어갈거라면서 카톡 폭탄을 보내서애들이랑 새벽버스로 울며 겨자먹기로 다녀왔습니다.
면접교섭이나 애들 때문에 나누는 얘기들에 있어서 협의나 조율 그런건 전혀 없고모두 명령조로 저에게 이래라 저래라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식이고저는 양육자이자 애들을 데리고 있다는 죄로 그리고 애들은 그런 아빠를 아직은 보고싶어하고 좋아하기에또 그 사람이랑 얘기해봤자지 얘기만하고 옳고 답정너를 넘어 망상수준의 자기만의 생각 사상에 빠져있는 사람이라말을 섞기도 싫고 해봐야 저만 감정소비하고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매번이라그 인간에게 어쩔 수 없이 다 맞춰주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처음엔 같이 맞대응해서 싸우고 하나하나 말에 잘못된 점을 지적해줬지만반성이나 이해는 커녕 더 미쳐 날뛰고오히려 이 사람은 정말 망상장애 편집증이 심한 인간이구나. 저건 병이다.더 확신하게 된 계기가 됐을 뿐이었습니다. 근데 정말 아무말도 안하고 묵묵히 듣고만 있으니 더 저러는건지 갈수록 심해집니다.심지어 이혼사유가 가정폭언 폭력 의심 집착 친정식구들 괴롭힘 등이었고걸로 형사소송까지 같이 진행해 벌금형까지 받았지만그 인간은 억울하다고 불복해서 정식재판 받았으며고민끝에 애들을 생각해 판사님께 구구절절 선처 바란다며 처벌불원서까지 써줬는데도무죄가 아닌 선고유예 받은 인간입니다.판사님도 반성없는 태도나 하는 행실을 보시고 절대 무죄를 주실 수 없으셨나봅니다. 그런데도 저에게 민사 형사 판결문 상에도 자신은 무죄라며 똑똑히 알고 있으라며심지어 저희 엄마에게까지자신이 판결문에 무죄라는 증거를 남겨줘서 고맙다면서 비아냥 댑니다.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2년반의 이혼소송을 하면서 그 인간때문에 정신과도 다녔고이제 그 사람에게 벗어났다 싶은 마음에 조금 안정되고 끊었던 정신과를 최근 다시 예약해놓은 상태입니다.
연락은 차단할 수 없는게면접교섭이 2주에 한번씩이고아직 애들이 어려 개인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 않기때문에 저랑 연락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그리고 애들 핸드폰도 사줘야 되나 고민인 이유가핸드폰을 사주면 그걸 빌미로 하루종일 애들에게 연락해 뭐 먹었냐 뭐 입었냐엄마 어딨냐 몇시에 들어왔냐카톡하고 영상통화하고 집착하고 그럴게 뻔히 눈에 그려지는 상황입니다.
양육자인 제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더 행복하게 양육을 할 수 있을텐데아이들의 아빠이자 그렇게 아이들을 걱정한다는 사람이양육자인 저를 이렇게 매일매일 피가 마르게 하고 있습니다. 면접교섭 불이행 신청도 하려고 알아봤지만우리나라 법이.. 정말 교섭중에 애들을 때리거나 그것도 지속적으로..?그런게 아닌이상무조건 부모의 면접교섭이 제일 중시되서왠만하면 소송 해봤자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답답하고 참담한 심정입니다. 그리고 애들 정서상으론 아빠랑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갖는게 좋다는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다시 모욕죄 폭언 협박 등으로 고소할까 싶지만보복할까 무섭고애들한테 피해가 갈까 무섭습니다.그런 마음때문에 형사소송 처벌불원서도 써준건데 그래놓고 또 고소하기가 망설여집니다.특히나 그 인간은 지금 선고유예 기간인 상황이라 가중처벌을 받을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애들 아빠고 아직도 애들이 아빠를 보고싶어하고 좋아하기에 참자 참자 하는데정말 저도 한계에 온거 같습니다..오늘도 긴 장문의 말도 안되는 망상카톡을 보고 정말 눈 앞이 깜깜해져 일도 눈에 안 들어 옵니다.일상생활도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저 같은 분 계실까요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 대처일까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긴 글 써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혼 후에도 끝없는 괴롭힘. 어떻게 해야하나요 (긴글주의)
그런데 상대방이 2주에 한번 아이들과 면접교섭을 하면서애들이 말하는것 먹는것 입는것하물며 연필 잡는 손 모양애들 말 한마디한마디 기분이 안 좋거나 우울해보이는거까지저에게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장문의 카톡을 보내면서 사람 피를 말립니다.그리고 그 꼬투리를 그걸 빌미삼아갑자기 글의 요지와 아무 상관도 없는 결혼생활부터 니가 다 망친거다.제가 무슨 이성문제 술 담배부터해서 거의 패륜적인 엄마였다며 증거를 보낸다며 몰아가고니네 가족 니네 엄마 이러면서 입에 담을수도 없는 더러운 언행들을 내뱉습니다.
정말 제가 그랬다면그 길고 치열한 이혼소송끝에 친권 양육권을 포함해 제 승소로 끝날 수 있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가 그러고도 엄마냐교육을 소홀히 하는것도 아동 방임이다 부터 시작해지금 말한내용들을 제대로 해결 안하면 이제부터 내 방식대로 하겠다 등등썅욕이 아니더라도 폭언이나 폭력보다 더 심한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문자들을 보냅니다.
심지어 유치원에서 이미 해결된 일들을애들이 2-3주에 만나는 아빠에게 친구들과 이런일이 있었다. 속상했었다.
*그 일들에 대해서 조금 말씀 드리자면 정말 별거 아닌 문제들입니다.예를들어 친구들이 너 이거 하는거 못 봤는데 그럼 스티커 못 받지~ 거짓말 치지마~이런식으로 놀린것들그 당시에 딸아이들에게 듣고 아 진짜 그랬구나? 진짜 속상했겠다며 위로해주고선생님이랑 정기적으로 통화하고 문자하니까선생님께 엄마가 말씀드린다고 하고 잘 해결한 상태입니다.그리고 제 입장에선 이걸 크게 문제삼아 해결까지 해야되는 일인지도 의문입니다.충분히 유치원을 다니면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걸까요?
그리고 이건 제 판단이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오랜만에 만나는 아빠한테 어리광 부리고 싶은 마음도 크니더 부풀려서 얘기하는 경향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저에게 또 연락을해서 유치원에서 그 친구들 다 불러서심지어 부모라도 불러서 사과 다 받아내라당장 담임한테 연락해라 가만 안있겠다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제가 당장 해결 안하면 자기 방식대로 나가겠다며으름장을 놓습니다.진짜 유치원에 전화해서 깽판이라도 칠까봐 걱정되고정말 그런다면 창피해서 유치원을 어떻게 다니지 싶습니다.
또 2주에 한번 당일 면접교섭은 잘 지키는 편이지만(100% 지키는건 아닙니다. 사정 있으면 맘대로 통보하고 안옴.)여름/겨울방학 일주일 이나 명절 면접교섭 2박3일은차가 막힌다. 등등 말도 안되는 핑계로 지금껏 한번도 이행한적 없습니다.(차로 4시간거리라서 아무 말 못하고 제가 항상 이해해줍니다.)
그러나 제가 1년에 4번 본인에게 가야하는 면접교섭은연휴가 겹쳐 차 막힘 + 기차표 매진 + 근무지 휴가쓰기 힘든 날짜 등등의 여러 이유로안간다는게 아니라 다음 면접교섭 기일에 가면 안되냐고 해도단 한 주도 미뤄주지 않고 날짜 조율 없이 그 날짜에 안오면이행신청 소송 들어갈거라면서 카톡 폭탄을 보내서애들이랑 새벽버스로 울며 겨자먹기로 다녀왔습니다.
면접교섭이나 애들 때문에 나누는 얘기들에 있어서 협의나 조율 그런건 전혀 없고모두 명령조로 저에게 이래라 저래라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식이고저는 양육자이자 애들을 데리고 있다는 죄로 그리고 애들은 그런 아빠를 아직은 보고싶어하고 좋아하기에또 그 사람이랑 얘기해봤자지 얘기만하고 옳고 답정너를 넘어 망상수준의 자기만의 생각 사상에 빠져있는 사람이라말을 섞기도 싫고 해봐야 저만 감정소비하고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매번이라그 인간에게 어쩔 수 없이 다 맞춰주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처음엔 같이 맞대응해서 싸우고 하나하나 말에 잘못된 점을 지적해줬지만반성이나 이해는 커녕 더 미쳐 날뛰고오히려 이 사람은 정말 망상장애 편집증이 심한 인간이구나. 저건 병이다.더 확신하게 된 계기가 됐을 뿐이었습니다.
근데 정말 아무말도 안하고 묵묵히 듣고만 있으니 더 저러는건지 갈수록 심해집니다.심지어 이혼사유가 가정폭언 폭력 의심 집착 친정식구들 괴롭힘 등이었고걸로 형사소송까지 같이 진행해 벌금형까지 받았지만그 인간은 억울하다고 불복해서 정식재판 받았으며고민끝에 애들을 생각해 판사님께 구구절절 선처 바란다며 처벌불원서까지 써줬는데도무죄가 아닌 선고유예 받은 인간입니다.판사님도 반성없는 태도나 하는 행실을 보시고 절대 무죄를 주실 수 없으셨나봅니다.
그런데도 저에게 민사 형사 판결문 상에도 자신은 무죄라며 똑똑히 알고 있으라며심지어 저희 엄마에게까지자신이 판결문에 무죄라는 증거를 남겨줘서 고맙다면서 비아냥 댑니다.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2년반의 이혼소송을 하면서 그 인간때문에 정신과도 다녔고이제 그 사람에게 벗어났다 싶은 마음에 조금 안정되고 끊었던 정신과를 최근 다시 예약해놓은 상태입니다.
연락은 차단할 수 없는게면접교섭이 2주에 한번씩이고아직 애들이 어려 개인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 않기때문에 저랑 연락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그리고 애들 핸드폰도 사줘야 되나 고민인 이유가핸드폰을 사주면 그걸 빌미로 하루종일 애들에게 연락해 뭐 먹었냐 뭐 입었냐엄마 어딨냐 몇시에 들어왔냐카톡하고 영상통화하고 집착하고 그럴게 뻔히 눈에 그려지는 상황입니다.
양육자인 제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더 행복하게 양육을 할 수 있을텐데아이들의 아빠이자 그렇게 아이들을 걱정한다는 사람이양육자인 저를 이렇게 매일매일 피가 마르게 하고 있습니다.
면접교섭 불이행 신청도 하려고 알아봤지만우리나라 법이.. 정말 교섭중에 애들을 때리거나 그것도 지속적으로..?그런게 아닌이상무조건 부모의 면접교섭이 제일 중시되서왠만하면 소송 해봤자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답답하고 참담한 심정입니다.
그리고 애들 정서상으론 아빠랑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갖는게 좋다는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다시 모욕죄 폭언 협박 등으로 고소할까 싶지만보복할까 무섭고애들한테 피해가 갈까 무섭습니다.그런 마음때문에 형사소송 처벌불원서도 써준건데 그래놓고 또 고소하기가 망설여집니다.특히나 그 인간은 지금 선고유예 기간인 상황이라 가중처벌을 받을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애들 아빠고 아직도 애들이 아빠를 보고싶어하고 좋아하기에 참자 참자 하는데정말 저도 한계에 온거 같습니다..오늘도 긴 장문의 말도 안되는 망상카톡을 보고 정말 눈 앞이 깜깜해져 일도 눈에 안 들어 옵니다.일상생활도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저 같은 분 계실까요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 대처일까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긴 글 써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