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모 이년한테 시집살이를 심하게 당했어요. 당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 자세히는 쓰지 않을게요. 남편은 이제 시가에 가지 않으면 된다고 말하는데, 저는 이년과 연을 끊은 걸로는 분이 안 풀려요. 남편한테 시모 욕을 좀 해야 그동안 당했던 것들이 그나마 해결이 돼요. 그런데 남편은 이럴 때마다 연 끊으면 된 거 아니냐고 그만하라고 하소연을 하네요. 남자들은 자기 엄마 욕하는거가 그렇게나 싫을까요? 7139
남자들은 자기 엄마 욕하는거가 그렇게 싫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