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예비신부 입니다. 몇달 뒤 결혼을 앞두고 있고, 현재 예랑이 남친과 동거중입니다. 평소에 수면 패턴, 기상시간이 서로 많이 다른데,글쓴이)-빛이 있으면 잠을 못자서, 암막커튼 치고 자야함-아침잠 많음-9시 기상이면 9시 알람 딱 한번에 일어나는 스타일 남친)-예전에 알람 못 듣고 늦잠자서 중요한 일정에 늦은 트라우마 있음-미라클 모닝을 굉장히 좋아함-해가뜨면서 창문에 빛이 들어올 때 서서히 깨는걸 좋아함-새벽5시부터 30분간격으로 모닝콜을 하며 서서히 일어나는 것을 선호제가 수면안대를 써보기도 하고 남친도 노력해봤지만 한쪽은 결국 불편하게 자게 되더라구요 각방에서 자기 스타일로 자는게 나을것 같은데 그래도 신혼인데 잘 때는 각자 잘자 하고 방에 들어가는 게 맞나 싶어서요그렇다고 서로 사랑하지 않는건 아니고저도 남자친구도 평소에 표현도 많이하고 정말 사랑하고 있습니다.혹시 저희 같은 분들 계신가요? 신혼부터 각방 쓰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쓰는 거 괜찮을까요? 95
결혼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신랑이 신혼때부터 각방쓰자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30대 예비신부 입니다.
몇달 뒤 결혼을 앞두고 있고, 현재 예랑이 남친과 동거중입니다.
평소에 수면 패턴, 기상시간이 서로 많이 다른데,
글쓴이)
-빛이 있으면 잠을 못자서, 암막커튼 치고 자야함
-아침잠 많음
-9시 기상이면 9시 알람 딱 한번에 일어나는 스타일
남친)
-예전에 알람 못 듣고 늦잠자서 중요한 일정에 늦은 트라우마 있음
-미라클 모닝을 굉장히 좋아함
-해가뜨면서 창문에 빛이 들어올 때 서서히 깨는걸 좋아함
-새벽5시부터 30분간격으로 모닝콜을 하며 서서히 일어나는 것을 선호
제가 수면안대를 써보기도 하고
남친도 노력해봤지만 한쪽은 결국 불편하게 자게 되더라구요
각방에서 자기 스타일로 자는게 나을것 같은데
그래도 신혼인데 잘 때는 각자 잘자 하고 방에 들어가는 게 맞나 싶어서요
그렇다고 서로 사랑하지 않는건 아니고
저도 남자친구도 평소에 표현도 많이하고 정말 사랑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희 같은 분들 계신가요? 신혼부터 각방 쓰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쓰는 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