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던 40대가 넘고 아이들이란 찾아볼수도 없음. 놀이터에도 애들 넘치고 꺄르르 웃는소리 들리던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남 지하철에도 노인, 노인, 노인. 일부 노인분들은 괜찮지만... 난 노인분들이 다 정겹고 배려해드려야 할 분들이라고 항상 생각해왔었는데 생각이 완전 바뀜 소위말하는 '틀딱' 들이 너무 많아. 개념없는 노인들은 배려해줄생각이 들다가도 쏙 사라지더라. 고령화 너무 싫음 진짜 적당한 아이들과 들리는 꺄르르 소리, 적당한 정겨움인 노인들로 밸런스있게 훈훈했던 주변이 그리움.2
나만 고령화 쥰ㄴ내싫냐?
어딜가던 40대가 넘고 아이들이란 찾아볼수도 없음. 놀이터에도 애들 넘치고 꺄르르 웃는소리 들리던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남
지하철에도 노인, 노인, 노인.
일부 노인분들은 괜찮지만... 난 노인분들이 다 정겹고 배려해드려야 할 분들이라고 항상 생각해왔었는데 생각이 완전 바뀜
소위말하는 '틀딱' 들이 너무 많아.
개념없는 노인들은 배려해줄생각이 들다가도 쏙 사라지더라. 고령화 너무 싫음 진짜
적당한 아이들과 들리는 꺄르르 소리, 적당한 정겨움인 노인들로 밸런스있게
훈훈했던 주변이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