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울었으면서 왜 날 붙잡지는 않았어? 나보고 서운한거 있으면 다 얘기하라면서 왜 지쳐서 날 떠났어? 이럴 줄 알았으면 하나도 얘기하지말껄 그랬어 널 믿지 말껄 왜 나한테 미안해 하는건데? 나한테 고맙다며 받은만큼 해주고 싶다며 안해줘도 되니까 그냥 옆에만 계속 있어주지 한 번이라도 붙잡아주지 너 때문에 사랑이 뭔지 알게 되어버려서 지금 너무 괴로워 너무너무 외로워
제발 연락 한번만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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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니까 미안하지 줘도 줘도 더 주고싶고 미안해지는게 사랑아닐까? 너가 내밀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