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입으로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지만
진짜 ㅈㄴ무던한..?? 유형인것같음
멘탈쎄고 생각 없어서 살기 편하고
우리집만 봐도 엄마아빠는 좀 피해의식있고 남시선 신경 많이 쓰고 친오빠는 정신과 다니고 우리집안사정 개안좋고 부모님 맨날 싸우고 경찰도 찾아온 적 있는데 진짜 내가 예민한 기질이였으면 지금쯤 이세상에 없거나 사회랑 담쌓고 살것같음 근데 안그러은 편이라 다행인것같음 엄마도 오빠는 어렸을때부터 주변소음 민감하고 그랬다는데 난 걍 무던했대 그리고 신경 쓰이는 일 있어도 그게 대부분 다 분노로 연결돼서 말싸움할때도 울진 않음 걍 ㅈㄴ내가 생각해도 너무 차가워질정도로 변함 그리고 화나서 그런지 억울한거 더 떠올라서 오히려 말이 술술 잘나옴
근데 난 ㄹㅇ 기질이 타고난듯
내입으로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지만
진짜 ㅈㄴ무던한..?? 유형인것같음
멘탈쎄고 생각 없어서 살기 편하고
우리집만 봐도 엄마아빠는 좀 피해의식있고 남시선 신경 많이 쓰고 친오빠는 정신과 다니고 우리집안사정 개안좋고 부모님 맨날 싸우고 경찰도 찾아온 적 있는데 진짜 내가 예민한 기질이였으면 지금쯤 이세상에 없거나 사회랑 담쌓고 살것같음 근데 안그러은 편이라 다행인것같음 엄마도 오빠는 어렸을때부터 주변소음 민감하고 그랬다는데 난 걍 무던했대 그리고 신경 쓰이는 일 있어도 그게 대부분 다 분노로 연결돼서 말싸움할때도 울진 않음 걍 ㅈㄴ내가 생각해도 너무 차가워질정도로 변함 그리고 화나서 그런지 억울한거 더 떠올라서 오히려 말이 술술 잘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