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은 처음인데요 ..
어릴때부터 뉴스보면 좋은얘기보단 안좋은 얘기가 훨씬 많으니까 지금까지 뉴스에서 심각하다 큰일이다 아무리 써도 그냥 그려려니~ 하고 내 인생 열심히 살면 돌아오겠지~ 하고 32살까지 잘 살고 있는데요…
요새 뉴스들은 정말 체감될정도로.. 확 와닿더라구요 일단 제 기준으로..
1. 난방비….가 실제로 3배가까이 올랐고 다음달부터 더 오른다는데…이거 맞나요?
2. 직장인 4대보험료 계속 상승…게다가 연금개혁 뉴스보면 지금보다 훨씬 올린다는데 월급의 몇퍼까지 올린단건지 지금도 많은데…ㅠㅠ 그리고 92년생인 저는 연금도 고갈된다던데 왜내는건지도 모르겠고…
3. 아이가 둘 있는데요 저때는 40-45명씩 12반 이랬던 학창시절인데 첫째가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30명이 채 안되는데 3학급이라네요…심지어 30명이 넘으면 과밀학급이라고 부르던데…심각하더라구요 다자녀혜택도 아직도 3명기준이던데 결혼도 안하는 세상에 2명이나 1명만 낳아도 각종 지원을 늘려야하는게 아닌가…
4. 전쟁위협에 사회경기는 계속 안좋다그러고 대출금리는 높고 차값은 현기차도 겁나 비싸고… 다들 살만하신건가요? 직장인분들 저처럼 4대보험 다 내고 일반보험에 차 유지비에 애들 학원비 유치원비 등 내고 사시면 집 사실수 있나요..? 정말 평생 집한채만 보고 살다가 가야하는지…(물론 재태크, 경매, 사업 등 할수 있겠지만….)
우리나라..괜찮은 걸까요?
어릴때부터 뉴스보면 좋은얘기보단 안좋은 얘기가 훨씬 많으니까 지금까지 뉴스에서 심각하다 큰일이다 아무리 써도 그냥 그려려니~ 하고 내 인생 열심히 살면 돌아오겠지~ 하고 32살까지 잘 살고 있는데요…
요새 뉴스들은 정말 체감될정도로.. 확 와닿더라구요 일단 제 기준으로..
1. 난방비….가 실제로 3배가까이 올랐고 다음달부터 더 오른다는데…이거 맞나요?
2. 직장인 4대보험료 계속 상승…게다가 연금개혁 뉴스보면 지금보다 훨씬 올린다는데 월급의 몇퍼까지 올린단건지 지금도 많은데…ㅠㅠ 그리고 92년생인 저는 연금도 고갈된다던데 왜내는건지도 모르겠고…
3. 아이가 둘 있는데요 저때는 40-45명씩 12반 이랬던 학창시절인데 첫째가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30명이 채 안되는데 3학급이라네요…심지어 30명이 넘으면 과밀학급이라고 부르던데…심각하더라구요 다자녀혜택도 아직도 3명기준이던데 결혼도 안하는 세상에 2명이나 1명만 낳아도 각종 지원을 늘려야하는게 아닌가…
4. 전쟁위협에 사회경기는 계속 안좋다그러고 대출금리는 높고 차값은 현기차도 겁나 비싸고… 다들 살만하신건가요? 직장인분들 저처럼 4대보험 다 내고 일반보험에 차 유지비에 애들 학원비 유치원비 등 내고 사시면 집 사실수 있나요..? 정말 평생 집한채만 보고 살다가 가야하는지…(물론 재태크, 경매, 사업 등 할수 있겠지만….)
푸념글이지만…대한민국이 진짜 좀 위기아닌가 싶어서요….이민도 심각히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