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건 본인의 착각일 뿐이다.
성경이 그걸 증명하고 있다..
김영주가 늘 상투적으로 강조하는 구절이 요한복음 3장 16절 이다.
내용은 '독생자 예수를 신의 아들로 믿으면 영생할 것이라는'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인데.
그 뒤에 붙은 3장 17절에서 20절 이야기는 이렇다.
'나를 믿는 자들은 내 말대로 살 것이다.'
그렇다.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행동으로 옮기는 거지 김영주 녹음기처럼 말만 반복하는 게 아닌거다.
성경은 부분만 잘라서 쓰는게 아니라 전체내용으로 말해야 한다.
그래야 뜻이 재대로 전달이 되는 거다.
아마도 김영주는 사람들이 이런 앝은 속임수에 넘어 갈 거라고 과소평가 하는 거 같은데.
하지만 세상에는 김영주보다 더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없기에 그런 일은 결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