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원래 인기가 많아서
좀 소외받는 느낌들때가 많았는데
그래도 그게 친구 잘못도 아니고 내가 예민한거니깐
딱히 신경 안쓰려고했어
난 반에서 친구랑 둘이 다니는데
조를 짤때는 두사람이 있는 무리랑 같이 했었어
요즘 그 무리애들이 친해졌는데
문제는 그 무리애들은 내 친구만 챙겨준다는거야
이동수업을 갈때도 친구만 데리고가고
급식도 친구랑만 먹고
그렇다고 내가 다가가면 정색하고
이게 내 착각인것같아서 그냥 무시하려고 했는데
난 이런 일상이 너무 힘들어
여기까지 들으면 이건 친구한테 서운해야할게 아니라
그 무리아이들한테 서운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할수있는데 난 친구가 내 생각을 안해주는게 좀 서운해
난 항상 뭘할때도 내가 항상 같이 하자고하고
급식을 먹을때도 내가 먼저 다가갔었는데
이 일들이 있으니깐 친구가 날 안챙겨주는것같아서
한번은 뭘할때도 급식을 먹을때도 안다가가봤는데
걘 그냥 다른 애들이 같이 가자는거 따라가더라
난 걔가 내 친한친구라고 생각했고
걔도 그렇게 생각할줄알았는데 아니었을까?
학교가는것도 싫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힘든데
내가 어떻게 생각해야 의미부여를 덜 할수있는지
좀 알려줘
친구한테 서운한게 있어
내 친구는 원래 인기가 많아서
좀 소외받는 느낌들때가 많았는데
그래도 그게 친구 잘못도 아니고 내가 예민한거니깐
딱히 신경 안쓰려고했어
난 반에서 친구랑 둘이 다니는데
조를 짤때는 두사람이 있는 무리랑 같이 했었어
요즘 그 무리애들이 친해졌는데
문제는 그 무리애들은 내 친구만 챙겨준다는거야
이동수업을 갈때도 친구만 데리고가고
급식도 친구랑만 먹고
그렇다고 내가 다가가면 정색하고
이게 내 착각인것같아서 그냥 무시하려고 했는데
난 이런 일상이 너무 힘들어
여기까지 들으면 이건 친구한테 서운해야할게 아니라
그 무리아이들한테 서운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할수있는데 난 친구가 내 생각을 안해주는게 좀 서운해
난 항상 뭘할때도 내가 항상 같이 하자고하고
급식을 먹을때도 내가 먼저 다가갔었는데
이 일들이 있으니깐 친구가 날 안챙겨주는것같아서
한번은 뭘할때도 급식을 먹을때도 안다가가봤는데
걘 그냥 다른 애들이 같이 가자는거 따라가더라
난 걔가 내 친한친구라고 생각했고
걔도 그렇게 생각할줄알았는데 아니었을까?
학교가는것도 싫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힘든데
내가 어떻게 생각해야 의미부여를 덜 할수있는지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