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띵곡 살면서 안들어봤으면 아까운 노래들

ㅇㅇ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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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 이 노래 진짜 중독성 미침 비트랑 멜로디가 진짜 청량하고 신남 이거 안들으면 인생이 손해임 진짜로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 이거 완전 청량 그 자체 노래임 이번 투바투 컴백 때 나왔으면 대중성 ㄹㅇ 잡고 갈수있을정도의 노래임 ( 이 타이틀 곡 앨범에 있는 수록곡 Wishlist , 하굣길 , Ghosting도 개좋음 )

❄️ 0X1=LOVESONG ❄️ - 이 노래 완전 밴드 , 락 저격 노래임 진짜 미침 ㅋㅋㅋ 투바투 노래 중 제일 좋다고 뽑히는 곡임 이거는 진짜 꼭 들으삼 듣고나면 멍해짐 미쳐가지고 노래가 ( 이 타이틀 곡 앨범에 있는 Anti-romantic 이거 진짜 무조건 들으삼 이것도 들어야 됨 듣기 전엔 기대 안해서 안듣겠지 그거 후회할 행동일꺼야 진짜 노래 개좋음 , Dear Sputnik 이것도 미침 완전 이것도 락 느낌인데 개 웅장함 비트 개오짐 이게 왜 타이틀이 아닌지 의문이 들 정도야 )

Opening Sequence - 이거는 타이틀은 아닌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추천함 되게 10년동안 사랑하던 여자친구 헤어졌을때 감정을 영화 오프닝처럼 표현했다 해야되나 ( 타이틀 Good Boy Gone Bad는 취향차인데 한번 들어봐 걍 들어봐 )

+ LO$ER LO♡ER도 ( 이거 개좋은데 왜 안넣었지 이 노랜 해변가 주변 창문 열고 차타면서 바람맞으면서 들으면 더 좋음 뭔 느낌인지 알지 )
+ Our summer도 ( 이거 완전 여름 청량 분위기 곡 개조음 )
좋은 노래가 너무 많다... 추천도 아니라 이정도면 걍 투바투 노래홍보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