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회사 4800 (식사 제공x)- 혼자 하는 업무라 업무 강도 낮음 / 스트레스 X- 근무시간 오전 10시~ 오후4.5시 퇴근 / 늦으면 오후6.7시 (주1회?)- 주말 근무 없음- 자차로 3~40 분 소요- 팀원들 및 팀장과 사이 좋음- 근속연차 10년으로 1년 사용 가능 연차가 18~19개- 연차 자유롭게 사용 가능- 매출 300억 중반 회사 (제조업)- 사장이 우리 팀 별로 안 좋아함(경영관리실) 그래서 연봉 인상률이 낮음. 5천 넘으려면 3년 더 있어야 될거같음.
2. 이직제의 회사 5500 (식사 제공O)- 외국계 기업이라 담당 부서 이사가 외국인- 본사와 커뮤니케이션 해야 하는 업무 (메일 소통 다 영어)- 근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야근은 아주 가끔 있음(월 1회), 주말 근무 없음- 연차 자유롭게 사용 가능- 강남 근처라 대중교통으로 편도 1시간- 업력 6년차며 직원도 지금 회사의 1/8 정도 (통신판매업?)- 근데 매출은 지금 회사 거의 2배- 팀장이 현재 산전휴가 예정이며 나 말고 신입 1명도 함께 구인중(사세확장)- 업무 강도는 지금 회사보다 더 셀것으로 생각 됨
싱글이었다면 닥 2로 이직 했겠지만올 6월 결혼 예정인지라 걸리는게 많아서 걱정 입니다.아직 2번 회사는 제가 결혼 예정인걸 모르구요..결혼하면 이직 성공 가능성이 적다해서 이번이 이직 마지막 기회인가 싶고애 키우면서 다니기엔 1번만한 회사도 없다 생각도 돼서요..아무래도 오래 일했어서 편의를 많이 봐주는 편 이에요.
두 회사 모두 산전/육아 휴직은 가능 합니다.
어느 회사로 가야 하는 지 고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