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

키다리아저씨2023.01.31
조회196



















 
굳이 말 하라 하십니까
애써 살아온 세월 굳이 말 하라 하십니까 
 
타인의 살아온 세월 그 누가 판단할수 있으리요
허니 무엇이 잘 못 되었다
말 하라 하심은 내 잘못을 덮어
네 잘 못을 들추어 내라는 것이거늘 
 
살아온 세월이 무색해 지는 것은
내 잘못은 모르고 남의 잘못은 크게 보여
함부로 말하는 내가 내 허물을
스스로 들추어 내는 것이라 
 
짦은 세상사 헛되고 헛되어
부질없이 흘러 왔거늘 누구를 내 말 할것입니까
작은 돌맹이에도 개구리는 죽을수 있거니와
사람의 마음은 세치 혀에 죽을수 있음입니다 
 
잘난 것 하나 없고
내 세울것 하나 없는 인생사
내가 누구의 허물을 말할 수 있으리요 
 
그저 걷는 길 위에 서로 벗
되어 웃으며 함께 걷자 합니다 
 
애초에 인연이 아니였다면
만나지 않았을 삶들
만날수 밖에 없다면 그 인연 그 허물을
들추어 꼬집지 말고 아름답고 예쁘게
가꾸어 나가보시자구요 
 
남의 허물은 한가지지만 내 허물은 백가지 
 
살아가며 맺은 인연들의 허물은
내가 어떻게 보고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흘어가는 구름과 같고 지나는 세월과 같음이라 
 
잠시 잠깐 왔다가는 우리네 삶
웃으며 즐기기도 짧기에 
 
누구의 허물을 탓할 시간에
아름다운 언어로 사랑스런 눈 빛으로
함께 즐기며 오늘을 보내길 바래 봅니다 
 



허물... ( 옮긴 글.0-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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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