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나 빠니보틀이나 캐럿맨이나 그밖에 다른 여행 유튜버. 관련글들을 보면 꿈을 쫓아 과감하게 퇴사 했다고 한다. 그리고 한번뿐인 인생 일상에 틀어박혀 사는게 싫다는 둥, 스트레스 받으면서 회사를 다니는게 싫다는 둥, 열심히 제 위치에서 일하고 있는 샐러리맨들을 이해안가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또 방송국등은 이에 동조한다.그런데, 그들이 얻는 광고비는 모두 샐러리맨들에게 나온다는걸 알고 그런 소리를 하는걸까? 지금 나라 경제가 가뜩이나 어려워지고 있는데 해외나가서 돈쓰며 국뽕에 취하라는 식의 방송들이 줄줄이 나온다. 실상은 제2의 IMF처럼 어려워지는게 체감이 되는데, 정신못차리고 있는 모습이다. 자기인생을 걸고 유튜버가 된 곽튜브나 빠니보틀등의 유튜버들 대단하고 모두 성공하는건 아니기때문에 그자체로 박수는 보낼만하나, 꼭 그들만이 정답인것 처럼 말하는 사회가 잘못되었다.어느샌가 성실하게 사는 샐러리맨들은 톱니바퀴같은 일상에 체념하며 살아가는 의미없는 존재들처럼 비춰지고 있고, 꿈을 쫓는다는 말로 정작 공익이나 나라발전이 아닌 개인의 영달을 추구하는 삶이 바람직한 삶처럼 비춰지고 있는것 같아서 걱정도 되고 씁쓸하다.
퇴사 권하는 사회.
ㅇㅇ2023.01.31
조회446
곽튜브나 빠니보틀이나 캐럿맨이나 그밖에 다른 여행 유튜버. 관련글들을 보면 꿈을 쫓아 과감하게 퇴사 했다고 한다. 그리고 한번뿐인 인생 일상에 틀어박혀 사는게 싫다는 둥, 스트레스 받으면서 회사를 다니는게 싫다는 둥, 열심히 제 위치에서 일하고 있는 샐러리맨들을 이해안가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또 방송국등은 이에 동조한다.그런데, 그들이 얻는 광고비는 모두 샐러리맨들에게 나온다는걸 알고 그런 소리를 하는걸까? 지금 나라 경제가 가뜩이나 어려워지고 있는데 해외나가서 돈쓰며 국뽕에 취하라는 식의 방송들이 줄줄이 나온다. 실상은 제2의 IMF처럼 어려워지는게 체감이 되는데, 정신못차리고 있는 모습이다. 자기인생을 걸고 유튜버가 된 곽튜브나 빠니보틀등의 유튜버들 대단하고 모두 성공하는건 아니기때문에 그자체로 박수는 보낼만하나, 꼭 그들만이 정답인것 처럼 말하는 사회가 잘못되었다.어느샌가 성실하게 사는 샐러리맨들은 톱니바퀴같은 일상에 체념하며 살아가는 의미없는 존재들처럼 비춰지고 있고, 꿈을 쫓는다는 말로 정작 공익이나 나라발전이 아닌 개인의 영달을 추구하는 삶이 바람직한 삶처럼 비춰지고 있는것 같아서 걱정도 되고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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