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ㅈㄴ 억울하게 혼나본적 있음??

ㅇㅇ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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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딩때 아빠가 빵사오라하셔서 빠바 갔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개늦은시간이라 다나가고 몇개 없었거든? 딱히 많이 사오란 소리도 안하셔서 아빠가 좋아할만한것들로 3개정도 사갔는데(크기도 소형아니고 중형빵들이었음) 진짜 찐텐으로 빵집에 가서 그렇게 사오는게 말이되냐고 소리지르시고 난 그때 억울해서 눈물흘리고 진짜 개판이었음^^.... 다시 생각해도 진짜 개억울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