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동생은 엄마랑 잘 지내요 그래서
엄마가 저에게 안좋은말,무시 등을 해도 그냥 가만히 있어요
왜냐면 옛날부터 그랬으니까요.. 엄마 성격이 원래 그렇고 이상한걸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
엄마는 권위적이고 강압적이에요
저도 사실 엄마 말을 참 안 들어요
그런데 그냥 무작정 안듣는건 아니에요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왜 엄마 말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엄마말을 안따르는거일뿐이에요
엄마는 항상 무논리에
이성적판단이 안되는 사람이거든요
엄마는 참 억지를 많이 부립니다
엄마 마음에 안든다? 그럼 절대 하면 안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엄마 말을 안듣고 해버린다? 그럼 그 순간부터 엄청 못된 자식이 되어있어요
말을 안듣고 잘못을 해서 엄마를 화나게 하면
무조건 피가 나고 멍이 들도록 맞아야 했고 패죽인다 등등 자식에게 이런말을 하나..싶은 욕설을 들어야 했어요
만약 엄마 화가 계속 풀리지 않으면 풀릴때까지 집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습니다
스무살이 되기전까지 이런 생활이 반복되었고요
저도 대학생활을 시작한 뒤, 그러니까 대학교라는 아주 작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부터는 여러부분에서 머리가 커진것도 있고 나이도 조금 먹어가면서 경제적으로도 조금씩 독립해가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이젠 엄마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대로,제가 원하는대로 살고있어요
그 결과 만족도 최상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그게 마음에 안드나봅니다
현재 대학교 방학 시즌이라 본가에 내려와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이 부딪혀요
저녁에 제 밥은 빼고 차리는 엄마가 싫어서 항상 저녁엔 친구들을 만나거나 나가서 먹습니다
저녁 먹고 좀 일찍 들어갔더니
엄마를 거실에서 마주쳤어요
저를 째려보고 짜증을 내고 화를 내더군요
그냥 시비터는걸로 느껴져서
뭐가? 이 한마디와 함께 바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엄마는 더 큰 화를 내며
걸리기만 걸려라,벼르고있다,패죽일거다,집 나가라
등등 상황에 맞지않은 폭언을 내뱉습니다
이런 사람이 엄마인가..라는 현타가 오더라고요
이번 3월에 개강하면 다시 학교에 올라갑니다
엄마한테 모든 정이 털려서, 더 이상 이렇게 살고싶지 않아서 다시는 내려오지 않을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엄마랑 연 끊는 경우 많나요?
제목 그대로 궁금해서요
저와 아빠,동생은 사이가 좋지만
엄마랑은 안 좋아요
소위말해 집에서 왕따를 당하는것같아요
엄마는 저에게 일진놀이 하는것같고요
아빠랑 동생은 엄마랑 잘 지내요 그래서
엄마가 저에게 안좋은말,무시 등을 해도 그냥 가만히 있어요
왜냐면 옛날부터 그랬으니까요.. 엄마 성격이 원래 그렇고 이상한걸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
엄마는 권위적이고 강압적이에요
저도 사실 엄마 말을 참 안 들어요
그런데 그냥 무작정 안듣는건 아니에요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왜 엄마 말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엄마말을 안따르는거일뿐이에요
엄마는 항상 무논리에
이성적판단이 안되는 사람이거든요
엄마는 참 억지를 많이 부립니다
엄마 마음에 안든다? 그럼 절대 하면 안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엄마 말을 안듣고 해버린다? 그럼 그 순간부터 엄청 못된 자식이 되어있어요
말을 안듣고 잘못을 해서 엄마를 화나게 하면
무조건 피가 나고 멍이 들도록 맞아야 했고 패죽인다 등등 자식에게 이런말을 하나..싶은 욕설을 들어야 했어요
만약 엄마 화가 계속 풀리지 않으면 풀릴때까지 집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습니다
스무살이 되기전까지 이런 생활이 반복되었고요
저도 대학생활을 시작한 뒤, 그러니까 대학교라는 아주 작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부터는 여러부분에서 머리가 커진것도 있고 나이도 조금 먹어가면서 경제적으로도 조금씩 독립해가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이젠 엄마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대로,제가 원하는대로 살고있어요
그 결과 만족도 최상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그게 마음에 안드나봅니다
현재 대학교 방학 시즌이라 본가에 내려와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이 부딪혀요
저녁에 제 밥은 빼고 차리는 엄마가 싫어서 항상 저녁엔 친구들을 만나거나 나가서 먹습니다
저녁 먹고 좀 일찍 들어갔더니
엄마를 거실에서 마주쳤어요
저를 째려보고 짜증을 내고 화를 내더군요
그냥 시비터는걸로 느껴져서
뭐가? 이 한마디와 함께 바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엄마는 더 큰 화를 내며
걸리기만 걸려라,벼르고있다,패죽일거다,집 나가라
등등 상황에 맞지않은 폭언을 내뱉습니다
이런 사람이 엄마인가..라는 현타가 오더라고요
이번 3월에 개강하면 다시 학교에 올라갑니다
엄마한테 모든 정이 털려서, 더 이상 이렇게 살고싶지 않아서 다시는 내려오지 않을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저를 사랑해주는 아빠와 동생에게는 정말 미안하지만요...
혹시 저같은 사람이 많을까요? 이래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