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반에 2인책상 자리배치하는데 자기 개찐따같은 년이랑 짝됐다고 개ㅈㄹ떨던 새끼 한마리 있었음
걔 뒷뒷 옆책상에서 가까운 쪽이 나였는데 하필 자기 바로 뒤도 아니고 맞은편도 아닌 나를 굳이 찝어다가 네가 여기 앉아야겠다, 담임 없을 때만 좀 바꿔주면 안되냐 ㅈㄹ함(내 짝궁이 지 절친이라 그런거겠지.. 그럴거야 ㅅㅂ)
졸업하고 무슨 특목고 가서 안보였는데 최근에 sns 발견함 프로필에 지가 무슨고 무슨대 나왛고 어디 살고 어디서 일함 TMI 줄줄줄 늘어놓고 맨 밑에 끕 맞는 분들만 친신거세요. ㅇㅈㄹ쳐놓음
사람 진짜 안변한다고 느낀게 (찐따썰 주의)
걔 뒷뒷 옆책상에서 가까운 쪽이 나였는데 하필 자기 바로 뒤도 아니고 맞은편도 아닌 나를 굳이 찝어다가 네가 여기 앉아야겠다, 담임 없을 때만 좀 바꿔주면 안되냐 ㅈㄹ함(내 짝궁이 지 절친이라 그런거겠지.. 그럴거야 ㅅㅂ)
졸업하고 무슨 특목고 가서 안보였는데 최근에 sns 발견함 프로필에 지가 무슨고 무슨대 나왛고 어디 살고 어디서 일함 TMI 줄줄줄 늘어놓고 맨 밑에 끕 맞는 분들만 친신거세요. ㅇㅈㄹ쳐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