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때부터 사이좋을땐 너무 좋고 싸울땐 불같이 싸웠었는데
결혼하고는 싸울 일이 더 많아졌네요.
평소엔 게으르고 본인이 먹은 과자봉지 하나 안치우는 스탈이지만 와이프가 부탁하는거 아들이 부탁하는거 다 잘들어주고 살가운 편이에요.
문제는 화가나면 입에 욕을 달고 살아요
결혼해서 남편한테 개같은거 _같은거 미친년 뭐 안들어본 말이 없네요. 물론 저도 열번에 한번은 욕으로 받아쳐요.
저도 사람이라..
그러고 본인 화가 좀 가라앉으면 또 미친듯이 사람 눈치보고 하
문제는 아들이 유치원생인데 아빠랑 사이좋다가도 많이 싸워요. 한날은 둘이 나갔다가 싸웠는지ㅜ저랑 통화하면서 애가 옆에 있는데도 저한테 얘진찌 미친놈같다고 얘기하는거에요
애도 그말을 정확히 기억하고있더라구요
아빠가 본인한테 미친놈이라했다구요
근데 아이한테 사과는 했지만
미친놈이라 직접적으로 말한것도 아니고 같다라고 표현했는데 뭐가 잘못됐녜요
본인잘못을 1도 모르겠다는거에요
이런것도 인격적인 장애같은 것에 포함되나요?
정상적인 사고가 아닌 것 같아서요
도대체 뭘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네요
싸울때마다 쌍욕하는 남편 어떻게 해야되나요?
결혼하고는 싸울 일이 더 많아졌네요.
평소엔 게으르고 본인이 먹은 과자봉지 하나 안치우는 스탈이지만 와이프가 부탁하는거 아들이 부탁하는거 다 잘들어주고 살가운 편이에요.
문제는 화가나면 입에 욕을 달고 살아요
결혼해서 남편한테 개같은거 _같은거 미친년 뭐 안들어본 말이 없네요. 물론 저도 열번에 한번은 욕으로 받아쳐요.
저도 사람이라..
그러고 본인 화가 좀 가라앉으면 또 미친듯이 사람 눈치보고 하
문제는 아들이 유치원생인데 아빠랑 사이좋다가도 많이 싸워요. 한날은 둘이 나갔다가 싸웠는지ㅜ저랑 통화하면서 애가 옆에 있는데도 저한테 얘진찌 미친놈같다고 얘기하는거에요
애도 그말을 정확히 기억하고있더라구요
아빠가 본인한테 미친놈이라했다구요
근데 아이한테 사과는 했지만
미친놈이라 직접적으로 말한것도 아니고 같다라고 표현했는데 뭐가 잘못됐녜요
본인잘못을 1도 모르겠다는거에요
이런것도 인격적인 장애같은 것에 포함되나요?
정상적인 사고가 아닌 것 같아서요
도대체 뭘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