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를 끼는동안

ㅇㅇ2023.02.02
조회615
그냥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다녔던거같음.
잠시 마스크를 벗어도 너무 부끄러움.
얼굴 반을 가리니 피부화장도 크게 신경안쓰고
바르는것도 잘 안보이니 안했음..
화장하는거 좋아하고 특히 립제품은 엄청 샀는데
코로나터지고 립스틱은 거의 안바르다보니 집에 립바를 것도 없고ㅋㅋㅋ 화장품이 너무 단촐해졌음..
여름에는 완전 벗을거같은데 진짜 지금부터라도
관리해야겠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