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백수 판녀 열심히라도 살아보기

ㅇㅇ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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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하던일 그만둔 백수판녀.. 엄마랑 아빠가 하도 뭐라하길래 잔소리 안듣고 싶어서 뭐든 열심히 해놓으려고 다짐하다.. 일단 국비카드 받아서 간호학원 다녀서 간호조무사 따놓고 그동안 알바 두개뛰고 내년부터 열심히 준비해서 다른일 알아봐야지 열심히 사는게 맞긴하나 근데..